휴학했다가 복학했는데 친구들이랑 수업시간 아예 다르고 밥먹는 시간도 달라서 그냥 계속 혼자야 수업시간에도 아는사람 1도 없고 다 무리있어서 말걸껀덕지도 없다하 그리고 휴학한동안 친구들끼리 더 친해져서 거기 못끼겠어ㅜㅜ 한번 만났는데 계속 나만 모르는 얘기라 나한테 설명해주는데 그것도 먼가 듣기 미안하고 공감도 안되니까ㅠㅠ 그래서 그냥 밥 매일 혼자먹거든.. 게다가 타지에서 자취하는 익이라 그냥 아는 사람 자체가 없다ㅜㅜ 친구들한테 먹자하기에는 남자친구도 있고 시간도 억지로 맞춰야해서 미안해ㅜㅜㅜㅜ ㅅ그냥 혼자 계속 다니는 중인데 점점 적응될까...? 아직 삼주밖에 안되서 그러는거겠지?? 조언 부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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