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본성이 그렇게 착하진 않은데 주입식처럼 주변사람들한테 착하게 보이려고 친절한척 남들과 반하는 생각 가지지 않고 보편적인 사람인척 안싫은척 하기 너무 지쳐 주변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것만 아니면 남들과 다른 생각 할 수도 있지 않아? 나한테 나쁘게 하는 사람 싫어하는 티 내는게 나쁜거야? 나는 원래 잘 웃지 않고 남한테 관심도 별로 없는데 왜 그럼 안되는거야... 사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슬프다 ㅜㅜ 착한사람이여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나쁜 사람 되는게 너무 무서워 하지만 이제 착한 사람되기 지쳤어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