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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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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나라 출산율 0명대래; 장난없다 | 인스티즈 

 

진짜 심각하다 

 

 

+++++++++++++++++++ 

근데 궁금한게, 노인좋아해? 흑인좋아해? 이런 질문은 차별성이 내재된 발언 아니야? 내가 살면서 너넨 애기좋아해? 이런 질문을 얼마나 많이 들은지 모르겠는데 이건 너무 잘못된질문아니야? 

우리가 너네 노인분 좋아해 ? 너네 여자 좋아해 ? 흑인 좋아해 ? 이런 질문 안하잖아 하면 안되는거고 우리 모두 다 같은 인간인데 성별이나 나이, 그리고 인종가지고 좋고 싫고 호불호를 따지는거 부터가 이미 차별 아니야? 그리고 거기서 아니, 나는 애기 싫어해 이렇게 말하는사람들 너무 많이봤고 솔직히 나도 그런적있어.  

근데 잘못됐다고 생각하니까 고치고싶어서. 

 

애기가 싫은게 아니라 애기의 행동이 싫다. 우는게싫고 떼쓰는게싫다. 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그건 애기가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노인분들이 계단 잘 못올라가시고 밥 혼자 제대로 못드시고 그런거나 마찬가지인데  

"아 나는 저렇게 밥 혼자 못드시는거 싫어." 이러는게 혐오발언이 아니야..?? 배려해줘야 되는거잖아..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고 아니다 너 생각이 잘못됐다 그러면 고칠생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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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9
애 엄마지만 애키울때 정말 죄인처럼 살았어. 죄송하다는 말 늘 입에 달고살고 주변 눈치보고 ㅠㅠ 난 애 엄마지만 내 딸들한테는 결혼하지 말라고 늘 말한다. 아직 우리 사회는 너무 각박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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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들 중에도 자기는 애기싫고 강아지가 더 좋다는 사람들 아직도 많더라.. 혐오가 자기자신들도 모르게 만연하게 깔려있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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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0
아무런 반박도 못하는 약자에 대한 혐오가 만연한 세상같아. 그렇기 때문에 더 지켜줘야 하는건데 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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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1
애를 싫어하는 것 X
개념 없고 교육을 안하는 엄마를 싫어하는 것 O

임산부를 복지가 이렇게 부실한데 누가 아이를 낳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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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2
노인분들 그러시는것도 싫어서 ㅎㅎ..
난 진짜 차별 많이하고사는듯
반성은 하는데 고칠생각은 없네 하도 엿먹은일이 많아서
나조차도 성별 나이 신체적요소 성격 인종 등등으로 이미 차별많이 받고 살고 너무 괴로운데 다른 사람들에게 이게 차별일까 고민하며 사는건 너무 과하게 에너지 쓰는일임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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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2
그리고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도움을 요구하는게 당연하고 어쩔수없는 일은 맞아
내가 무조건 그걸 받아줘야할 의무는 없음
내가 받아줄수있는 힘이 있고 기운이 있고 여우가 있어야 내가 배려해주는거지
그걸 절대적으로 내가 감수할 이유가 없는듯
아무리 너는 감정이 없냐, 너가 사람이냐 라는 생각이 들어도 나도 어쩔수없어..
아기때문에 화난다고 위해끼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피하는건데 내가 누구에게 피해주는것도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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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2
애가 울고 시끄러운건 당연하지. 그게 질못됐다는건 아냐. 근데 난 그 울고 시끄러운게 싫어서 애가 싫음. 나 한몸 지키기도 벅차고 나한테 쓸 돈도 모자람. 그래서 딩크주의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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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3
난 애기 좋아해 그래서 언제ㄴㄱㅏ는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그게 과연 행복할까? 내 머릿속에서만 가능할 수 있는 행복이고 생각일듯 그래서 결혼 안하고 애기 안 낳으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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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4
내 밑에서 자란 애가 행복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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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5
아이 한 명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잖아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배려가 필요한데 노키즈존 보고 나같아도 아기 낳기 싫을 듯 싶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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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6
주변에 애키우는 사람들이 안 행복해보여 난 일하면서 강아지랑 살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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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7
애기는 민폐일 수 밖에 없고 그걸 배려하는 건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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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8
절대비혼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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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9
내가 금전적으로 부족하지 않다면 그땐 당연히 낳겠지.. 나도 어릴때부터 늘 돈때문에 부모님 다투는 모습 봐서 진짜 준비되지 않으면 아이를 안 낳고 싶어졌어 그리고 일단 한국사회는 여성과 어린이한테 법이 너무 약하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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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0
그냥 알아서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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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1
애기가 시끄럽고 산만하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조절이 불가능하고 어쩔수 없다는거 아는데 나는 시끄럽고 산만한 모든것들이 싫어 그래서 애기가 싫어. 그건 혐오야 그런생각 잘못됐어 라고하는 사람들한텐 그냥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해~ 하고치움. 사람마다 입장이 다른건데 남한테 생각고쳐라마라 안했으면 좋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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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4
22 싫은걸 싫다그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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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2
무작정 애기 존재 자체를 애기 싫어한다라고 표현하는 건 이상하고 잘못된 말인 것 같음 애기 때문에 불편한 상황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 어른이 아닌데.. 나도 애 안 낳을 거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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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3
애기 키울 자격이 없는데 키우는 사람들이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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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4
당연히 자라나는 아이가 사회의 법과 규칙, 매너를 알 수가 없지..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내가 감내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부분이지만
내가 이해해 줄 수 없는 부분은 나에게 공동육아를 원하는듯한 사회의 시선과 그 모든 상황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들의 질책이야.
내가 왜 비혼이고, 비출산인지 이유가 명확한데 사회에서 다른 사람의 아이를 공동육아 수준으로 같이 봐주기를 원하는 것 같단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재택근무를 먼저 할 수 있게끔, 혹은 원하는 시기에 할 수 있게끔 배려를 해 줄 수는 있어. 그런데 그 직원분만 재택근무를 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그런데 그 사람은.. 물론 염치가 없는 분이었지만 ^^; 본인만 계속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배려를 빙자한 억지를 부리지. 그리고 당장에그 사람 일을 맡지 않아도 되는 윗 선에서는 너네들끼리 합의보래 ㅋㅋㅋ
임신 및 출산 휴가(그 외 다른 인력의 공백도..)도 그래. 그 직원의 빈 자리에 대체할 인력을 넣어줘야하는데 인력을 보충해주지도 않으면서 일의 결과물은 사람이 빈 자리를 고려하지 않고 똑같이 내놓으라고 해.
그런 사회에서 나는 이 이상의 배려를 해 주기 힘드니까 비혼, 비출산 이야기 하는거야... 훗날 내가 받을 수도 있는 배려들이 각박할 것을 아니까, 배려를 바라기 힘들다는걸 이제 아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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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5
애가 말 잘 듣고 울지도 않으면 애겠어... 말안들으니까 아이지 잘 가르치는게 중요함 ㅠ 애가 잘못이 아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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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6
절대 애기 안 낳을거야 결혼도 안 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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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7
아무리 저래도 애는 낳던데 일부러 심각하게 만들어서 기사화든 통계적으로 나온 결과라드니 뭐라드니 이거 다 안 믿은 낳을 사람은 낳을 것 같은데 출산율도 서울 경기도권 기준이지 전국 다 합쳐서 조사한 것도 아니고 출산율이 적으니 저출산이다라는건 안 믿음 결론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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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7
난 결혼도 연애도 안할거고 그래서 애도 난 솔직히 다 받아도 싫음 시끄럽고 떼쓰는거 싫어해 애라서 당연할 수 있다고는 생각해도 싫어해 근데 그걸 방치하는 부모를 보면 더 싫어 그냥 싫어 비혼으로 살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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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8
쓰니 말 완전공감..내가 쓴 글인줄.. 난 아기싫어 이러는 것도 혐오야 ㅠ 노키즈존도 그 대상이 자기권리 주장 못하는 아기니까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 노노인존 노여자존 없자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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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9
사실 노 무 개념 부모 존이지,, 나도 알바하는데 아이 데려온 부모님들 아이가 디피된 제품 들고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장난치고 제품 주머니에 넣고 구석에 가있고 그러는데 저러다 다치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로 해도 앉아서 말로만 그러면 안돼 여러번 하시고 말더라
안 그런 부모님들도 있어서 난 아이 무조건 낳아야겠다는 계획은 없지만 낳게 되면 정말 준비 단단히 하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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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0
아이 둘 엄마인데...난 딸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말하고있어 한달에 두어번 커피숍에서 아이 엄마들이랑 담소 나누고 아이랑 같이 5~7천원짜리 밥먹으면서 유모차 끌고 다니면서 단어 들을 때마다 에휴...어디서 상식엄는 애엄마들이...했는데...남편 버는 돈으로 커피마시고 밥사먹는게 이라는 글 보고 억장이 무너지더라 중고생도 한달 용돈 10만원씩 쓰는 시대에 한달에 내 용돈 5만원도 안쓰는데 집에서 놀면서 돈 쓴다고 이라더라...육아 살림 아무도 안 도와주고 애 낳으면서 온갖 병 다 얻었는데 그러고 들은건 소리 뿐이었어 나 진짜 그날 손 부들부들 떨면서 기사에 댓글 다는데 댓글에 엄마들 욕하던 글들도 잊지 못하겠고...내 딸이 나중에 커서 이런 취급 받고 이런 말 들을거 생각하면 차라리 결혼하지 말란 말 밖에 안나오더라...지금 이 기억 가지고 과거로 간다면 난 결혼 안해 우리나라 살기 좋다는데...애키우기 좋은 나라는 확실하게 아니야 저 소리에 둘째 낳은거 진짜진짜 후회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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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1
아마 한국은 다른 나라에 의해서가 아니라, 서서히 혼자서 쪼그라들어가며 자멸할 것 같아. 이 추세대로라면 100년 후에는 인구 천만명대도 유지하려나? 결국엔 소수민족으로 전락하겠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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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2
5,6살만 돼도 말 다 알아듣고 잘못된게 먼지 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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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4
당연하지 나도 애기 낳기 실ㅎ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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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5
내가 애 낳기 싫은 이유 중 하나도 내가 애를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까 싶어서임... 내가 좋은 교육을 할 수 있을지 잘 케어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 되고, 혹여나 내가 잘못된 육아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 끼치게 될까 싶어서임... 그리고 일단 한국 사회에서 임신이 뭐 대수냐 하는 시선들이 너무 싫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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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6
헐 출산율 0명대구나
이러다가 나라 사라지는거아닝가...이민가야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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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7
본인들도 그러던 때가 있었다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음 애들 좀만 울어도 날카롭게 쏘아보는거 진짜 웃김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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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8
그러니까 아기지,, 우리도 태어날때부터 이런모습으로 태어난거 아니고 그런시절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성장한건데,,, 요즘 배려가 부족하고 각박한 세상인거같아 ㅠㅠ 하지만 난 출산 안할거임 ㅎㅎ 내 앞가림도 잘 못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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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9
22 보호받고 이해받아서 큰 사람들이 오히려 아이들을 배척하고 이해안하는 현실이 참..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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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1
아이탓이 아니라 부모탓을 해야도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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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2
아기가 싫은게 아니라 아기의 잘못된 행동을 그냥 보고만 있는 부모가 싫어 부모가 달래고 어르고 한다면 당연 그냥 어휴 힘드시겠다 이러고 넘어갈텐데 우리애는~~ 이러면서 하는게 싫어ㅠ 그게 아이한테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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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3
진짜 어린애들에 대한 혐오 너무 심해...본인들도 어릴때 다 그렇게 컸으면서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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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4
근데 있잖아, 난 그냥 다시태어나면 아기없이 살고싶어
나는 아이를 키울자격이 없다는걸 너무 늦게 알았어.
세상은 변해서 내가 하고싶은게 너무많고 나를 더 발전시킬수있는 시대인데, 아이가 있으니까 너무 많은걸 포기하게 되더라...아기가 웃으면 나도 웃지만 행복하진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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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5
애기 싫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해 안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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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6
난 어린애들 가르치고있는데도 사실 애들 별로 안좋아해. 100프로 돈때문에 하는거. 가르쳐줘도 애들이 막 뻗댈때는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생각해볼 의지도 없이 무조건 모르겠어요 힘들어요 이럴때는 가끔 속에서 욕나오려고 할때도 있고. 애들의 그 자기가 세계 최고고 모든게 내 세상이라는게 우러나오는(뭐 당연히 그럴 나이긴 한데) 태도가 진짜 싫어. 그리고 솔직히 애들 특유의 냄새도 싫어해...
근데 티는 절대 안냄. 학원 애들중에 나 싫어하는 애들은 없고 목소리도 일부러 겁나 사근사근하게 해. 근데 그렇게 하고나면 걍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ㅋㅋ........ 알바개념이라 딴곳 알아보고 있긴 한데 걍 이거 하면서 깨달았어 난 자식 가지면 안되겠다ㅋㅋㅋ.... 부모님한텐 죄송하지만 어쩔수있나... 애 키우다가 내가 스트레스사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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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6
그리고 노키즈존 솔직히 난 싫지 않아... 디저트카페 갈때는 노키즈존만 골라서가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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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7
ㄹㅇ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애 낳고싶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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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8
애 낳아서 나한테 득될게 하나도 없어서 절대 낳고 싶지 않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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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9
솔직히 커뮤만봐도 아동혐오심하긴함 그렇게커가는 존재인데 피해주는데도 안말리는 부모탓이지 그래서 나는 애들 싫다 이건 진짜 차별발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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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0
애가울고불고 할수있음 근데안말리는 부모들이있으니까 그게더싫은거임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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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1
근데 노키즈존은 솔직히 부모가 무책임하지 않고 잘 키웠다면 생기지 않았을 듯 몇몇 무책임하고 애들이 한 건데 왜 그러냐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 때문에 생긴 거지 우는 거를 상관 안 함 근데 그때 부모의 태도가 그 인식을 만들게 된 거지 열심히 하는 부모 보면 아 그럴 수 있지 넘기게 되는데 그냥 내버려 두고 애 난리 치는 것도 내버려 두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힘들더라 아르바이트생이었을 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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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2
나는 우리 엄마가 나한테 했던것처럼 우리 애한테도 그렇게 하고 내가 느꼈던 감정 똑같이 느낄까 봐 미안하고 멋진 엄마가 될 수 없을 것 같아 낳기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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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3
난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어. 보고 자란건 우리 부모님인데 우리 부모님같은 부모가 되기는 싫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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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5
쓰니 말 다 받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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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6
와 댓글 놀랍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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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6
진짜 아기 싫다는 댓글 많아서 너무 당황스러움
여자싫어 노인싫어 외국인싫어 랑 뭐가 다른거야 진짜 당당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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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7
아이 싫어하지 않아 나도 그런 과정을 거쳐왔고 아이니까 당연히 이해하지
근데 최소 몇십년은 산 성인인 부모가 개념이 없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출산 후의 배려가 없는 사회가 젤 문제인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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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8
난 통제하지 않는 부모가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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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9
애기 싫다는 지인들 말 들어보면 대개는 그게 애기의 어떤 본능적 특성 이런 것들을 혐오한다 이런 뜻이 아니고 그냥 단순히 자기가 키우고 싶지 않을 뿐이란 뜻이 강하던데,, 쨌든 사회가 문제인 건 맞다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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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0
그냥 애낳으면 개고생이라 안낳는거지 저런이유는 생각해본 적 없는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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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출산은 둘째 치고 연애, 결혼도 생각이 없어 진짜 나 하나 감당해내기도 힘들고 주변 돌아볼 여유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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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1
애기가 싫은 건 아니고 지 애도 컨트롤 못 하는 부모가 싫음 ㅇㅇ 그래서 노키즈존 생긴 거 아님? 부모가 지 애 컨트롤 못 하고/안 하고 피해 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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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2
지금 이렇게 애기들 싫다고 하는 행동들이 나중에 노인 돼서 다 돌아오는 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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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3
난 애기는 싫어하지않아. 하지만 나는 애기를 못키울것 같아. 내 자신도 올바르지않은데 다른 생명을 키운다는건 진짜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고 봐. 그리고 애기를 낳는 여자들에게 사회의 잣대나 맘ㅊ이라던지 하는 말을 내가 다 버틸 수 있나 싶음. 그리고 또 난 나가 노는거 좋아하는데 애기 있으면 내 맘대로 할수 없어서 나가 놀기도 힘들고.. 애는 혼자 낳는 거 아닌데 나 혼자만 애키우기도 싫고.. 그냥 여러가지 따져봤을때 난 혼자 사는게 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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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4
솔직히 인간 너무 많은데 좀 줄이고 노동은 기계로 대체했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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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5
노키존은 아니고 no Parents zone 이지 아이가 통제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릴만한 행동을 하는건 아이 잘못이 아니고 부모 잘모이지.남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분명히 잘못된 일이고 정도를 넘는 행동은 분명한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에 적절한 통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보통은 그걸 부모님이 통제시키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함.아이는 아이니까 이해할 수 있지만 그걸 보고만 있는 어른인 부모는 문제가 있지.보통 노키즈존이라고 되어 있는 곳들은 다 부모가 가고 싶어서 가는 곳이지 아이들을 위한 장소는 아니야.그니까 그 따른 통제와 책임도 부모에게 꼭 있어야 한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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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6
임신하고 출산하면 원래 아픈 곳 열배는 더 아프다고 의사가 그러더라 그래서 우리 언니 출산하고 손목 그냥 짚었는데 손목 나가서 반깁스하고.... 안 낳아 아니 못 낳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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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7
근데 어느 사회나 국가나 많이 겪는 단계인 듯 기업이 바뀌고 나라 상황도 많이 바뀌길 바라야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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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8
남자가 애기낳았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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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난 나와 내 남편이 경제적으로 아주 여유롭고 부유하면 아기 낳을거고 그게 아니라면 둘이 살아야지
애기가 울 수도 있고 칭얼거릴 수 있지
나도 그런 과정을 다 거쳐왔으니까
다만 부모가 얼마나 잘 케어하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무조건적인 혐오도 잘못된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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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4
애가 울순 있지 근데 난 그거때매 싫어
노키즈존 난 너무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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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9
아이가 잘못했을 때 아예 말을 안 하는 건 문제 맞지만 아이가 잘못한 걸 부모가 교육 제대로 안 해서라고 말하지는 말아줘ㅠㅠ
우리도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다 하지 않았잖아
아이가 울 때 못 달래는 건 교육이 부족해서다 이런 것도 눈치 주는 거라고 생각해
부모가 아무리 말려도 울고 싶은 애는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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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0
원래 아이 하나는 온 마을 전체가 키운다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육아는 사회,제도,인식 등이 빠짐없이 갖춰져야 가능한것같아
그런데 우리나라야뭐 애키우는 사람이 희생하는정도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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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1
공공 에티켓에 대한 인식과 허들 자체가 좀 높아진 것도 있는 듯 미숙함을 인정하거나 수용하질 않고 성인의 도덕 기준을 적용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단계를 못 받아들이고 분리를 시키는 거지 사실 아이는 사회화가 어른과 같이 있는 그런 환경에서도 되는 건데 한국 사회가 너무 엄격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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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2
사람들 빡빡하네ㅋㅋ 다 그러고 큰 사람들이 내로남불도 아니고 이게 무슨.. 여자 싫어 노인 싫어 외국인 싫어 하면 반응 싹 바뀔거면서 애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지 애 감싸고 도는 부모를 싫어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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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3
애들 개념교육 잘못시켰거나 안시키는 몇 엄마들때문에 죄없는 아가들이 따가운 시선을 받는경우가 많지
ㄹㅇ 이건 부모가 교육을 좀 똑바로 시켰으면 좋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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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4
난 애들 교육 똑바로 시킬 에너지도 없고 남들한테 사과하면서 달래고 다닐 힘도 없어서 결혼해도 안낳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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