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식겁했다..게다가 집전화로 왔어 집전화 없애서 인터폰으로 오는데 여태 택배 많이 시켰지만 집전화로 온적도 없고 가구 시킨거라 집까지 들어와야해서 무서워ㅜㅜ갑자기 내일 당장 낮에 온다고 하고..집에 사람도 없는데...있어도 나밖에 없구..바쁘다고 지금 전화했대 이게 말이 되나ㅠㅠㅜㅜ자기네들 맘대로 시간 띡 정해서 그 시간에 있으라니 우리 다 직장다니는데ㅠㅠㅠ 아직도 심장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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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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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