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학교 건물에서 나오자마자 눈물 쏟았음 제2외국어까지 보고 나와서 엄청 어두웠는데 정문 앞에 부모님들이 정말 빼곡하게 서계신거야 그 추운 날씨에 시험 끝난다는 시간부터 서서 우리아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다가 나오면 다들 꼭 안아주시는데 작년 수능 정말 지옥이었잖아 정문에서 부모님이랑 끌어안고 울던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때 그 장면이랑 분위기가 잊어지지가 않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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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학교 건물에서 나오자마자 눈물 쏟았음 제2외국어까지 보고 나와서 엄청 어두웠는데 정문 앞에 부모님들이 정말 빼곡하게 서계신거야 그 추운 날씨에 시험 끝난다는 시간부터 서서 우리아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다가 나오면 다들 꼭 안아주시는데 작년 수능 정말 지옥이었잖아 정문에서 부모님이랑 끌어안고 울던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때 그 장면이랑 분위기가 잊어지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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