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가 몇십년동안 폰가게 했는데 초딩때부터 성인때까지 거기서 계속 바꿨거든? 근데 내가 크니까 그 이모가 얼마나 바가지 씌우고 쓸데없는 거 가입시키는지 다 보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약정도 남은 멀쩡한 폰을 바꿔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만 쓰는 폰이라 고장도 1도 안 난 걸 바꾸게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는 이런 쪽 전혀 몰라서 친구라서 그냥 해주는 건데 내가 보기엔 그냥 뭣도 모르는 거 이용하는 거 밖에 안 보이거든? 이제 친구냐고 ㅋㅋㅋㅋㅋㅋ 한두 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그 이모한테 뭐라고 직접 욕할 수도 없고 진짜 짜증난다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며칠전부터 떡밥 던질때부터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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