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너무 싫어해 의사선생님이 만지려고 하면 거의 무슨 발작 일으키듯이 짖고 생난리가 나 어릴땐 아프지 않게 애 스트레스 받아도 그냥 데려갔는데 나이가 들어도 계속 너무 심하니까 애가 너무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데려가기도 미안해...그리고 수면마취해서 진료 싹 보고 싶지만 너무 무서워 나이가 많아서...ㅠㅠ강아지의 수명은 왜이리 짧은걸까...나랑 오래오래 살다가 같은날 같은 시간에 같이 죽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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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너무 싫어해 의사선생님이 만지려고 하면 거의 무슨 발작 일으키듯이 짖고 생난리가 나 어릴땐 아프지 않게 애 스트레스 받아도 그냥 데려갔는데 나이가 들어도 계속 너무 심하니까 애가 너무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데려가기도 미안해...그리고 수면마취해서 진료 싹 보고 싶지만 너무 무서워 나이가 많아서...ㅠㅠ강아지의 수명은 왜이리 짧은걸까...나랑 오래오래 살다가 같은날 같은 시간에 같이 죽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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