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405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4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왜 본인이 살아있다라는걸 느끼고 싶을때 상처를 입힌다고들 하잖아 근데 참을수 없다면 새로운방법으로 하는거지 핀셋으로 팔이나 다리털을 뽑는다던지 눈썹을 뽑으면서 정리한다던지 겨드랑이 털을 정리한다던지 아니면 제모테이프로 쫙뗀다던지 

그냥 갑자기 이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좋은 방법같지 않아? 상처입지 않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대표 사진
익인1
우울증 증상 중에 털뽑는 것도 있대
그래서 그런가 나도 털뽑는 버릇 있음
허벅지털 응꼬털 이런거 혼자있을때 괜히 뽑고 그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증상중에 하나구나ㅜㅜ 역시 기발한 생각이 아니었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교촌 맛 골라줘
13:36 l 조회 1
엄마가 취준 힘들면 걍 놀랬는데 오히려 공부하게 되네
13:36 l 조회 2
눈부심은 선글라스 밖에 답 없나ㅜ
13:36 l 조회 2
이번 여름 무섭다...
13:36 l 조회 3
삼닉 떨어지니까 주식 얘기 조용한거 봐라
13:36 l 조회 4
배송기사 진짜 성격 별로다 쉬인에서 처음 주문했능데
13:36 l 조회 2
회사 옆사람 모하비고스트 뿌리고 와서 하루종일 멀미중
13:35 l 조회 4
하…씨 장애인이 내 귀에다대고 바람 불었어 3
13:35 l 조회 12
자차러들아 차 에어컨 몇 도로 해??
13:35 l 조회 4
이 내용으로 고소는 못하겠지..?(+카톡첨부)
13:35 l 조회 15
노래 좀 찾아주라!!!!ㅠㅠ
13:35 l 조회 10
이중약속 이 정도는 괜찮나? 1
13:35 l 조회 9
우리 사무실도 이어폰 안되는데
13:34 l 조회 6
95-99년생들이 너무 좋아1
13:33 l 조회 44
나 진짜 늙은이들 이해안되는거 탑2 2
13:33 l 조회 28
하객으로서 결혼식 몇시예식이 좋아??7
13:32 l 조회 35
피폐한 꿈만 꾸는 이유가 뭘까..2
13:32 l 조회 8
운동 아예안하던사람이 갑자기 5키로 뛰면8
13:32 l 조회 25
공주, 천안 친구들 만나는데 어디쯤에서 만나는게 좋을까10
13:32 l 조회 31
너무 감정적인 상태라 이성적으로 생각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으면2
13:31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