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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2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나는 아직도 취준생이야 알바도 안구해져

동생 좀 있으면 군대에서 전역이고

부모님 두분끼리 자영업 하시는데 장사가 잘 안되신대

나 치아뿌리도 하나 보이고 신경치료할 치아도 있는데 이거 쫌 됐거든? 아직도 치료 못하는중

나 알바시켜죠

엄마도 집 볼때마다 에휴 이거 냉장고 바꿔야하는데 가스레인지 바꿔야하는데 등등 걱정하시고


슬프다ㅠㅠ

우리아파트 진짜 오래되서 더 불안함

대표 사진
익인1
흠 인구가 많이 없는 곳인가? 알바 자리가 많이 없다구래서
큰일이네 장사가 잘 돼셔야 할텐데
치아도 치료 늦으면 임플란트해야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요즘 알바 구하기 너무 힘들더라....그래서 난 카드 할부로 치료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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