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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
이 글은 6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이제 3학년이라 임상실습때문에 더블도 나가야하고 방학중에 시험 봐야해서 사실상 21일 개강이야 

시험기간 생각하면 토나오고 치가 떨림 무섭다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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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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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공 파티 제일 싫어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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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ㅠㅠㅠ나도간호학과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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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망년 얼마나 힘들까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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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학년부터 시작인가싶다 1,2학년때많이놀아둘걸 생각해보니3실습4취준 졸업후취업하면 일만할텐데 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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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요즘 그거 현타와 취업향해서 미친듯이 달려도 취업하고 간호 현상황보면 암담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1,2학년도 학점에 목매고 울면서 공부했는데 사망년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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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ㅋㅋㅋ와나랑똑같아 진짜,,, 울면서공부해도 난4도 못넘었고 이렇게해도 취업은 되는건가싶고 취업해서는 일만할것같고 쉬는날 방에서쉬기만할것같고 정말 혼란스럽고 슬퍼벌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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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도 지금까지 4가 진짜 너무 목매는 거야..이번에 4넘고 석차도 올리긴 했는데 앞으로 또 떨어지면 어쩌지 쟤네가 나보다 더 잘보면 어쩌지 더 잘해야지 이렇게 자학하다시피 하니까 스트레스 장난 아니고 고등학교땐 나 진짜 놀았는데 대학와서 공부만 한단말이야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다 나보고 변했다고 철들었다 이러는데 내 청춘 이렇게 보내는 갓도 솔직히 눈물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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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너진짜 나같아,,,만나서얘기하고싶을정도,,,엄마가심각하대 본인강박관념과 벽에 본인을가두는거같다고 막 그랬어,,사실 내주변에선 그누구도 나한테잘하라고 강요하지않는데 내가미쳐버릴것같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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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진심 ㅇㅇ... 나도 엄마가 그렇게까지 해야겠냐고 너무 부담갖지 말고 하라고 하는데도 그냥 내가 나를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는거같아 이렇게 힘든거 간호 모르는 주변 사람들한테 계속 말하기도 미안하고 동기들은 친구라기엔 서로 경쟁자로 인식해서 그런가 성적이나 학교일에 대해선 서로 너무 너무너무 투머치로 냉정하고.. 답답했는데 익인이랑 얘기하니까 좀 통하는거같아서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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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헐 ㅠ ㅠ나도 동기들은 다 적이고 라이벌이야 그래서 난 혼자 다니고 몇 없는 친구에게는 성적 공유 안 한당 ㅋㅋ,,,,그리고 솔직히 내가 뭣때문에 힘든지 잘 모르겠어 힘든데 공부가?이상황이? 이모든게? 그냥 힘들단 핑계를 대는거 아닐까 헷갈리기 시작해 그리고 자꾸 비교하게돼 쟤도하는데 나도할수있겠지 이런식으로ㅠ ㅠ 정말나쁜마인드가 생겨나는것 같아서 스스로가 속상해미치겠오,,,,,,하지만 난 더 잘해야할것같고 이 강박관념고ㅏ 걱정때문에집중도안더ㅐ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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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너익나익 완전 공감,, 근데 난 동기들 사이가 약간 무리지어 다니고 아싸는 아닌게 무리가 애매하게 있어서 그것도 덤으로 스트레스 받구 같이 다니는 친구가 3등안에 항상 들거든 그래서 얘도 강박이 심한데 얘 성격때문에도 더 스트레스 받아서 더 힘들다,,, >쟤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겠지< ㅇㄱㄹㅇ 악습인게 교수님이 무리하다고 느껴지는가 시켜도 애들 어떻게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운데 그 안에서 하고 있는 나도 무서움 ... 아래서 치고 올라오는 애들 보면서 덜덜 떨고 신경쓰고 나쁜 생각까지 함.. 내가 왜이렇게 됐는지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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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3학년 지옥이었지... 난이제 4학년... 취준어케하는거지...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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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망년이 사망년인 이유가 있겠디?ㅠㅠㅠㅠㅠ 4학년이라니ㅠㅠㅠ취준때문에 또 머리아프겠다 화이팅 ㅠㅠㅠㅠ 내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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