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9에 34나가는데 툭하면 로우킥 한 번 날려봐도 되냐 그러고 기아같다 그러고 집에서 굶기냐 그런 말 하면서 낄낄거리는데 진짜 기분 나빠 근데 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그런 것도 아니고 저번에 교복 치마입고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는데 모르는 아주머니 둘이서 내가 뻔히 앞에 있는데 대놓고 욕하더라,,, 삐쩍 말라서 흉해보인다고 아니 진짜 어쩌라고요,,,
|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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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59에 34나가는데 툭하면 로우킥 한 번 날려봐도 되냐 그러고 기아같다 그러고 집에서 굶기냐 그런 말 하면서 낄낄거리는데 진짜 기분 나빠 근데 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그런 것도 아니고 저번에 교복 치마입고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는데 모르는 아주머니 둘이서 내가 뻔히 앞에 있는데 대놓고 욕하더라,,, 삐쩍 말라서 흉해보인다고 아니 진짜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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