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왜 울었냐면 다 잘해놓고 마지막에 내가 치명적인 실수를 해서 망쳤어.. 그래서 그거 생각만 하면 눈물나고 지금도 눈물 맺힌다... 어쨌든.. 근데 그 수업 마지막 과제가 한학기 수업 소감을 쓰래 뭐라고 쓰면 좋을까... 쓰면서도 울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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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왜 울었냐면 다 잘해놓고 마지막에 내가 치명적인 실수를 해서 망쳤어.. 그래서 그거 생각만 하면 눈물나고 지금도 눈물 맺힌다... 어쨌든.. 근데 그 수업 마지막 과제가 한학기 수업 소감을 쓰래 뭐라고 쓰면 좋을까... 쓰면서도 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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