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파업얘기하자는거 아님 그냥 파업 자체만 두고 얘기하는거 지하철 파업도 그렇고 버스 파업도 그렇고,, 파업은 최소 인력만 두고 일 중단하면서 협상하고자 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던거 같음 근데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 소비자, 이용자가 좀 불편하고 힘든건 사실이지만,, 여기다가 의사는 생명이랑 직결된 거라고 달거면 그냥 스루하삼 직업의 특성 얘기하기 이전에 그냥 파업 자체만 두고 생각해본거 ㅇㅇ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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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얘기하자는거 아님 그냥 파업 자체만 두고 얘기하는거 지하철 파업도 그렇고 버스 파업도 그렇고,, 파업은 최소 인력만 두고 일 중단하면서 협상하고자 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던거 같음 근데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 소비자, 이용자가 좀 불편하고 힘든건 사실이지만,, 여기다가 의사는 생명이랑 직결된 거라고 달거면 그냥 스루하삼 직업의 특성 얘기하기 이전에 그냥 파업 자체만 두고 생각해본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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