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니고 간호학과 딸래미 둔 우리 아빠 한 말 친척들 있는 자리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고계심 정색타고 한소리 하니까 갑분싸 됐네 한두번도 아니고 왜그래 진짜 스트레스받네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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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도 아니고 간호학과 딸래미 둔 우리 아빠 한 말 친척들 있는 자리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고계심 정색타고 한소리 하니까 갑분싸 됐네 한두번도 아니고 왜그래 진짜 스트레스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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