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991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나 중학교 고등학교 항상 전교 1등 간혹 2-5등 안의 등수 받은 적 있고 대학교 가서 죽어라 열심히 해서 대기업 사무직 들어갔어 

 

외삼촌네 아들 지금 고3이고 중학교 때 걔도 항상 1등했는데 친구들 좋다고 부모님 몰래 공고로 갔어 그당시 공고로 이미 배정 확정된 거 부모님께 통보했대 그때 삼촌한테 죽도록 맞았다고 들었어  

 

삼촌이 술 마시면 사람도 때리고 폭언에 등등 그런 사람이야 근데 자기 아들 위 같은 상황이라 공고 배정됐고 인문계로 돌이켜놓을 수도 없다고 우리 집 와서 술 마시고 한탄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가만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쓰니야 너는 성공해서 좋겠다 하더니 갑자기 "야 니 그거 알아라 니가 잘나서 좋은 직장 다니는 거 아니다 우리 아들이 니보다 훨씬 명석한데 니는 운이 좋았던 것 뿐이다 니가 잘난/년이라고 착각하지 말아라" 하는 거야 

 

그때 엄청 마음의 상처였고 그뒤로 손절했는데 지금 집에 왔고 난 인사만 하고 방문 닫았거든 근데 또 우리 집에서 술 쳐 마시더니 "개/놈 새/끼 지그 삼촌 왔는데 나와보지도 않네" 이걸 한시간째 거실에서 말하고 있어 싶어 진짜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는 내가 왜 이러는지 알고 아빠는 모르거든 그럼 엄마가 내 편을 들어줘야 하는데 그러게 말이다~ 이러고 있네 내가 잘못한 게 뭐야 대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사건을 모르는 아빠랑 오빠만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겠네 외삼촌 말고 아빠 남동생인 삼촌도 계시는데 하 삼촌께도 창피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멍소리 하시는 중이네 개 짖는 소리에 너무 신경쓰지마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오늘 구두 신고 출근한 직원 있는데 소음 미쳤어
17:54 l 조회 1
나 nf이고 낭만러에 감성적인데
17:54 l 조회 1
8년전에 산 섀도우 아직도 쓰고있음
17:54 l 조회 1
앞머리 맨날 까고 다녀서 앞머리 갈라짐
17:53 l 조회 1
아 비오네
17:53 l 조회 1
속쌍은 속쌍만의 분위기가 있는듯
17:53 l 조회 1
오늘 어디가지.. 두 개중하나 골라주라 소시지 먹으러감 ㅜ
17:53 l 조회 1
나 오늘 점심 먹고 갑자기 소변이 미친듯이 마려웠는데 소변은 안나오고
17:53 l 조회 4
남이 잘되는 거 보고 우울한 사람 나랑 안맞는듯
17:53 l 조회 5
내 남동생 키 187에 얼굴도 잘생긴편이거든.. 길가다 번호 자주따이는정도?
17:52 l 조회 13
아 나 진짜 유독 충청+대전 남자가 나를 유독 좋아하는데 뭐지
17:52 l 조회 2
잘 지내다 갑자기 이별통보 카톡으로 받은 게 너무 어이없다
17:52 l 조회 4
생리 주기가 35일 이상인 익 있어?1
17:52 l 조회 9
웬만하면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해서까지 아~너무 하기싫다아무것도 하기 싫다~하지????2
17:52 l 조회 3
저번에 지하철에서 서서 무표정으로 눈물 뚝뚝 흘리는 사람 봄1
17:52 l 조회 10
손 크기 15cm면2
17:52 l 조회 7
조별과제 끝나고 바로 내가 발표를 그렇게 하면 어떡하냐고 그랬더니1
17:51 l 조회 8
영양제 이거 아침에 한번에 다 먹어도돼??2
17:51 l 조회 5
하루 탄단지 맞춰서 기초대사량만큼 먹기하는 중인데2
17:51 l 조회 7
역쉬 나는
17:5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