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엄마가 부추겨 그것도 내 돈으로 코수술 하래 매번 스트레스 받아서 나 할 생각 없다고 딱 잘라 말해도 주기적으로 얘기하니까 괜히 외모 신경 쓰여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스트레스 받는다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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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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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엄마가 부추겨 그것도 내 돈으로 코수술 하래 매번 스트레스 받아서 나 할 생각 없다고 딱 잘라 말해도 주기적으로 얘기하니까 괜히 외모 신경 쓰여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스트레스 받는다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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