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왔는데 증상들을 적어왔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말해주는데 "이분(나)이 환자분 아니신가요? 그럼 그 쪽이 말을 해야죠 다 큰 성인인데 말 못하세요?" 이랬음.. 아니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말 어감 때문에 기분 나빴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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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왔는데 증상들을 적어왔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말해주는데 "이분(나)이 환자분 아니신가요? 그럼 그 쪽이 말을 해야죠 다 큰 성인인데 말 못하세요?" 이랬음.. 아니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말 어감 때문에 기분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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