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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38
이 글은 5년 전 (2021/2/22) 게시물이에요
첫째는 둘째를 잘 키우기 위한  

연습용인가 싶고 그렇다...ㅎㅎ 

둘째가 있어서 첫째에게 모든걸 쏟아붓지 못했고, 

첫째를 겪어봐서 둘째에게 더 많고 좋은 걸 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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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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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느정도 인정하는데 둘째도 둘째 나름의 고충이 있습니다... 이상 첫째와 셋째 사이에 낀 둘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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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앜ㅋㅋㅋ난 첫째지만 3형제자매 중 둘째인 친구가 있어서 넘 잘안다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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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언니는 첫째라고 엄청 봐주고 막내는 어리다고 엄청 봐주고 중학생 때부턴 거의 나 혼자 자랐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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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아 내친구도 그렇다 하더라구ㅠㅠ중간에 껴서 젤 소외받는다고ㅠㅠ 응팔의 덕선이가 그 친구같고 그랬다 익인2가 중간에서 고생이 많아 안봐도 다 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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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맞아 덕선이 식탁에서 우는 장면에서 나도 같이 울었음ㅠㅠㅠㅠ 공감해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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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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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마음은 모르지만 나는 아빠가 나 대학 생각한것보다 못갔는데 동생 대입때 첫째는 대입 실패했으니 둘째는 실패하지말자며 과외 2개 붙여주는거 보고 매우 실망한적은 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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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둘째도 첫째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닌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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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둘째도 반대로 생각하면 첫째의 외로움 방지일지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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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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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33 난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해... 난 정말 우리 언니 혼자크면 외로울까봐 태어난 존재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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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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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통 둘째한테 더 너그러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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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반대로 생각했는데 둘째라 그런가
첫째 혼자 살기 힘드니까 하나 더 낳은 것만 같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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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첫째때는 부모도 신입이고 둘째때는 경력직이자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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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좀 다른 얘기일 수 있는데.. 난 부모님이 나랑 언니랑 다른 성격을 가진 인격체라는걸 분리 못해서 힘들었음.. 언니는 안그런데 너는 왜 그러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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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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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본문이랑 댓글 보니까 너무 마음 아프다...나도 첫째고 내 아래로 동생 둘인데 그런 생각 많이 했던 것 같아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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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들 마다 다른 듯 나는 첫째는 첫째라서 막내는 막내라서 양보하고 차별받으며 살아야했던 적이 더 많거든 서러운 둘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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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히려 울 엄만 둘째 키울 때부터 너무 힘 빠지셔서 둘째는 알아서 해라 약간 이런 느낌이었어 나는 첫째라고 피아노 태권도 미술 등등 다 해봤는데 동생은 해본 게 없어서 가끔 좀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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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맨날 니가 더 애틋하다 니는 뭘 모를때 겪어가면서 키운거라 내가 많이 미안하다 하시는데
나는 괜찮습니다 어머니 괜찮아요 하는데 자꾸 우신다 요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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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인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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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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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히려 반대인 집안도 있음 첫째니까 모든 게 다 처음이라 이것저것 다 지원해주는데 둘째부터는 이제 별 기대가 없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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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집집마다 좀 다른거 아닐까
우리집은 첫째 올인인데 ㅎㅎ 교육도 이것저것 하고싶응거 다 시켜주고 사주는 것도 사주고
둘째는 그런거 부질없더라 하고 잘 안해쥼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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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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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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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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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둘짼데 진짜 언니는 다 시켜주고 난 안해줌 ㅋㅋ 아무것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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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555 이 말 하고 싶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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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집은 첫째는 물질적인 지원이 많고 둘째는 정신적인 지원이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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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집집마다 다 다를것같은데... 우리집만봐도 첫째라고 받을수있는 혜택은 다 받고 자랐고 그게 당연하다고생각하면서 내가 뭐하나라도 받는건 못마땅해하고ㅋㅋ 지금도 부모님이 오빠한테 해줬던것들 나한테는 못해줬다고 미안하다고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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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집은 반대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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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ㅈ 첫짼데 동생 대학가니까 더 느낌
고등학교때부터 과제같은거 다 돕고 동생 대학가서 시간표랑 내가 다 짬...😭
부모님한테 따지니까 첫짼데 동생한테 그렇게 해주는게 억울하녜
난 혼자했다고용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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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맞는 말 같아 첫째로 시행착오 겪어보면 둘째때는 좀 능숙해지니까... 첫째들한테는 엄격한데 둘째 이후 애들한테는 너그러운 부모님들 많잖아. 근데 그만큼 첫째로서 받은 혜택? 물질적 지원 같은 건 많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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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랑 내주변!!!!을 보면
자매-본문 어느정도 맞음
남매-아들한테 더 관대, 특혜
형제-첫째 더 둥가둥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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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집은 둘째가 첫째를 위항 서포터인데
내그 나보다 세살 더 먹은 사람 밥 먹었는지
일어났는지 나갔는지 보고해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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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첫째 방학숙제는 엄마가 다 해줬고
내껀 내가했고
심지어 만들기 숙제 내그 해준것도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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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음? 이건 너무 집바집임...... 내 주변도 그렇고 우리집도 그렇고 오히려 경제적 지원 덜 받은 편에 둘째들이 부모님 더 챙기고 부모님을 위해서 사는 정도라고 해도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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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리고 첫째는 연습용이니 둘째는 외로움 방지를 위해서라니 그런 말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너무 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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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공감이 안되넹,,첫째인데 비교당해본적이 한번두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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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느 부분은 인정 ㅠㅠㅠ 근데 우리집은 첫째인 나한테 더 신경써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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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엄마가 직접적으로 이런 말했음ㅋㅋ 넌 연습용이였고 시행착오 끝에 나온 결과로 동생 키우고 있는거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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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이 말 들은날 서러워서 밤에 혼자 이불 물고 울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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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는 첫째한테 온 힘과 마음 다 하고 지쳐서 둘째한테는 안해줬음.. 물론 내가 둘째임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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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둘짼데 처음으로 뭘해서 자랑을 해도 엄마 아빠 입장에선 오빠로 이미 경험해본거라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게 제일 서러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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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말 좀 공감간다,, 난 나혼자 자립심을 가지고 자라왔는데 동생은 축구선수라 그런지 뒤에서 많은걸 서포트 해줬어 그리고 나이도 많이 차이나니
주변사람들이 동생만 동생만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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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집집마다 다를듯..둘째인 우리집도 그랬지만
막상 나도 애 낳고나니 둘째 낳아야하나 생각할땐 첫째 생각을 먼저해. 둘있으면 애기가 혼자인것보다 더 좋지 않을까 하고 . 주변봐도 이런경우 많아서 오히려 둘째를 이렇게 낳아서 좀 미안한? 그런것도 있어 .첫째 키워보면 둘째 더 수월하게 키우는건 맞아도 연습용으로 키운건 절대 아님. 내 처음이자 마지막인 온 사랑인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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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맞아 우리집은 항상 둘째를 더 챙기고 편애하는 느낌...ㅠ 그래서 나는 내가 첫째인게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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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흠.. 울집은 세자매에 내가 첫째인데 제일 비싼건 무조건 다 내꺼였고 꿈을 위한 지원도 나한테 제일 많이 투자하심.. (동생들한테도 많이 돈 들어가긴했지만) 걍 첫째가 자기만의 확고한 주장이있으면 자기가 정한대로 흘러갈순있는듯! )첫째한테 기대하는게 많아서 해달란거 다 해주시는 분위기가 많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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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쓰니의 사정은 그렇지만, 우리 집 사정은 달라. 완전 둘째 차별. 언니가 하고싶은거 놀거싶은거 먹고싶은거 뭐든 제맘대로 할 수 있고 부모님도 더 애정 쏟으시지만 둘째인 나는 한번도 부모님께서 그래하고 들어주신게 없어. 매번 본인들 화풀이 대상이고 만만하고 언니 위해 뭐든 들어줘야하고. 모든 집이 그런 것도 아니고 오히려 첫째에 더 신경 많이 쓰고 애정 쏟는 가족들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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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 연습용일수도 잇지만 어쩌다 보니 연습이 된걸수도 있어...나도 나는 진짜 겁나 엄격했고 틴트립밤 바르는날이면 뒤집어졋는데 이제 부질없다는거 알고 동생은 안건듬...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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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둘째도 고충 참 많아..ㅎㅎ 첫째한테는 아낌없는 지원 해주더니 난 둘째여서 지원 그렇게까지는 많이 못받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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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첫째고 어릴때 동생만 챙겨준다는 느낌 받고 힘들어한적은 있지만 본문처럼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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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ㅇㅈ 부모님이 처음이여서 그렇게 했겠지 근데 난 상처를 받았고 결국 우울증이 왔지 동생보면 부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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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ㄹㅇㅋㅋ 우리집은 적어도 그럼 ㅇㅇ 나는 동생을 위한 마루타 동생은 내 액기스 버전 인생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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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 집은 내가 둘째인데 온갖 잡일 다 해. 우리 언니 라면도 못 끓이고 동생은 어리다고 심부름 잘 안 시키심... 그래놓고 왜 나한테만 시키냐고 화내면 항상 그러게 왜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그러냐는 말씀 하셔서 너무 서운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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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반대도 있다...
첫째를 열과성을 다해서 키워가지구 지쳐서 둘째를 놓아버린경우도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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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막내인데 반대로 부모님이 첫째때 열정을 다해 키우고 막내땐 그냥 저냥 관심 훨씬 못 받고 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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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다들 다르겠지만 난 쓰니말 공감,, 부모님이 내 동생한테는 나랑 거의 반대로 하셨음ㅋㅋㅋㅋ왜냐면 내가 망했기 때문이지,,, 동생한테는 훈육도 잘 안 하고 고등학교도 내신 딸 수 있는 곳으로 보내고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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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이차이 좀 많이 나는 동생 둘 있는 첫째라서 진짜 동생 둘 내가 반쯤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나는 우리집 가정형편 탓도 있지만 성격이 워낙 뭘 지원받는 게 죄송하다고 생각해서 엄마아빠는 뭘 해 주려고 하셔도 내가 다 괜찮다고 했음 오히려 지원 없이 나 혼자 다 해도 결과가 괜찮으니까 부모님이 둘째 셋째는 지원해 줘도 안 될까 봐 걱정하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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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들 다 읽어봤어! 집집마다 다른거 맞아 각 자식들마다 각자의 고충도 있는거고 그냥 동생 입시랑 내 입시가 너무 달랐어서 적은 한탄 글이었어! 다들 좋은 한 주 보내◡̈ 익들의 인생에서는 익들이 주인공이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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