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증상 있는지는 일년정도됬어 상담받으려고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취소되고 무서워서 우울증 약은 처방 안받았어 가족들이 눈치보여서 취업했고 이틀나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집와서 울었어 지인 소개로 다니게되었는데 퇴사해도 될까 싶고 퇴사하면 가족들 반응이 제일 걱정돼 나 알바 반년하고 관뒀을때도 엄청 안좋게 말했거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읽어줘서 고마워
| 이 글은 5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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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상 있는지는 일년정도됬어 상담받으려고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취소되고 무서워서 우울증 약은 처방 안받았어 가족들이 눈치보여서 취업했고 이틀나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집와서 울었어 지인 소개로 다니게되었는데 퇴사해도 될까 싶고 퇴사하면 가족들 반응이 제일 걱정돼 나 알바 반년하고 관뒀을때도 엄청 안좋게 말했거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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