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이 개인의 인성과 시스템 쓰레기의 콜라보로 느껴짐ㅋㅋㅋ 뭐 하나만 고를 수 있는게 아니었어 주변에 좋은 프셉 만나서 병원 적응해서 지금 2~3년차 이상인 언니들도 있고 초장부터 진짜 태워져서 3개월 내로 퇴사하고 로컬이나 종병 들어간 언니들도 있는데 보면 순화해서 인성 안좋고 멘탈 강한 사람이 꾸역꾸역 살아남음 → 근데 일이 너무 버거워서 짜증나고 이러니까 화풀이 대상을 후배로 지정하고 태움 이게 반복되는 것 같음.... 우선적으로 해야하는건 시스템 개선 해서 정상적이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병원에서 살아남아서 버틸 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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