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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밥 차리고 우리 모여 앉아서 밥을 먹었거든

근데 엄마 자리가 더러웠는데 우리가 몰랐고 그래서 엄마가 행주로 한번 닦았어

근데 동생이 그 행주냄새 때문에 그냥 엄마한테 엄마 테이블에서 행주 냄새 나 했는데

엄마가 "엄마는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그 냄새 맡을 겨를이 없어 너는 앉아서 게으르게 앉아서

밥 먹고 있으니까 그 냄새를 맡을 여유가 있는거야" 해서 동생이 당황 해서

"언니들은 냄새 안나는데 왜 나만 나지?" 했는데 엄마가

"언니들은 지금 밥에 미쳐있어서 그래"

졸지에 밥에 미친애 됨

뭐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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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얾 그냥 어무니 말투가 저러신 편이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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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가끔? 이러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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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엄마도 가끔 저래 좀 단어 선택들이 쎈편,,, 근데 밥차리는건 다같이 좀 도왔으면 좋았을듯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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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갱년기이신거아녀...? 근데 좀 도와드리면 좋았을거같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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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말로는 갱년기는 지나같다고 그러네 근데 할말이 없긴 해 엄마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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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말을 공격적으로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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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좀 마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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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어머니 의도는 그렇게 냄새난다고 말할 시간에 너네가 행주들고 한번 닦을 생각이라도 해보라는 뜻 아니셨을까 어머니가 다 한다고 생각하지말고 자식들도 일어나서 하려면 할 수 있잖아 그걸 원하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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