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해도 어이 없어... 갑자기.,, 주변에 남은 친구들이 거의 없다고 생각했고 그 이유는 내가 동굴에 자주 들어가서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옛날이랑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어리광 부리고 싶은 걸 보니까 똑같아서 다 떠나갈까봐 무서워 아 근데 누구랑 확 멀어지지도 않았고(그냥 내 느낌으로 눈치로 느껴지는 거라 그리 큰일도 아니긴 한데...) 싸운 것도 아닌데 갑자기 눈물이 나 이상해 ㅋㅌㅌㅌㅌㅌ ㅜㅜㅜㅜ..... 그냥•••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날 묶어놓는 건 없지만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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