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문 살짝 열려있었어서 삼촌 찾겠다고 혼자 집나갔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 단지 나가서 큰길까지 나갔었는데 내가 지나가던 앞이 딱 경찰서 앞이어서 경찰아저씨가 웬 애기가 나시입고 혼자 쫄랭 걸어다니니까 식겁해서 잡아두고 있었댕...
20년도 훨 지난 얘기인데 아직도 혼난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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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문 살짝 열려있었어서 삼촌 찾겠다고 혼자 집나갔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 단지 나가서 큰길까지 나갔었는데 내가 지나가던 앞이 딱 경찰서 앞이어서 경찰아저씨가 웬 애기가 나시입고 혼자 쫄랭 걸어다니니까 식겁해서 잡아두고 있었댕... 20년도 훨 지난 얘기인데 아직도 혼난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