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라하기싫은데 친구가 딱 전형적인 철없고 생각없고 현실도 모르고 자기는 무조건 될거라고 생각하는 타입... 심해.. 거기에 우울전시까지 함 미치겠어.. 솔직히 동생이 물든것같아 얘도 그 친구랑 제일 친하니까 영향 많이받은것같고 친구가 지금 공부 전혀 안하고 ~~~~~할거야라고 하는 말도안되고 실현가능성 거의 없는 행회 잔뜩 돌린 계획...을 듣고 자기도 공부싫은데 안되면 뭐 나도 그런식으로 하면 되지않을까? 생각하는것같아 성적 지금 바닥쳤어 뒤에서 10%수준이야 걍 뭐라하기도 무섭고 진짜 답답해 죽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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