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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9
이 글은 4년 전 (2021/7/12) 게시물이에요
회사에서 재택근무 하라고 해서 컴퓨터를 갖고 왔어 

그전부터 모니터가 접촉불량으로 간당간당 했었어 

집와서 설치하는데 접촉이 안됐어.. 

2시간동안 혼자서 해보다가 계속 안켜져서 기술쪽 차장님 연락드렸더니 케이블 사서 하래 근데도 안됐어 

그래서 또 연락드렸지 본사 연락해보래 했어 그쪽도 모른데 

난 당장 시간 안에 올라가야하는 업무가 있어서 못 한다고 연락드렸어 나보고 어떻게 해 줄 수 없데 회사 분들도 모르겠데 

윗 상사분들도 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 알아서 하래. 

결국은 내가 나가서 케이블 다시 새거로 사오고 어떻게 하다보니 됐어. 

다들 귀찮아서 회피하고 모른다고 말만 하니깐 진짜 현타오더라.. 난 이런 문제로 컴퓨터가 안된다고 말을 한게 잘 못이야..? 

부장님은 나보고 넌 왜 제한된게 많냐며 뭐라하시는거야 

여태 난 내 업무에 대해서 계속 공론화 했는데 들은 척도 안하더니 재택하면서 문제생기니깐 저렇게 말씀하시는데 내가 잘 못 한거야...? 회사는 일을 할 수 있겠 최소한의 환경은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니야..? 내가 잘 못 알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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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한건 없는데 글 보면 좀 피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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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부분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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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 모니터가 전부터 문제가 있었으면 해결해 달라고 얘기를 했어야 했고 2. 2시간 동안 안되는 걸 붙잡고 있던 부분 3. 윗분들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계속 연락을 드리는 부분 3번은 개인적으로 좀 답답하다 생각한 거야 왜냐하면 어차피 윗분 들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한지 관심 없고 그냥 문제없이 일만 잘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 결국은 하다 보니 된 거잖아 여기저기 들쑤실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해서 좀 피곤하다고 느낀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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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니터 문제있다고 몇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해결 안됐었어. 그리고 내가 입사한지 1년 차여서 모르겠어서... 만약 앞으로 이런상황이 또 오면 시간안에 해야하는 업무가 있어도 말씀드리지 말고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해...? 내 판단에는 기술팀 차장님께 말씀드려 해결방안을 여쭤봤고 그 해결방안을 듣고도 안되니깐 윗 상사님께 이런 상황이여 안된다 한건데... 재택하다가 이런일 계속 있을 것 같아서...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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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나였으면 그냥 책임자분께 연락드리고 이건 전부터 문제가 있던 건데 해결이 안 된다 이러면 일 못하니 해결책을 달라 거 할 거 같아 약간 윗사람한테 책임 전가하는 느낌? 내가 못하면 내 잘못이지만 해결책을 달라고 함으로 그 사람 잘못이 되는 거니까.. 그니까 쓰니한테 문제는 1도 없는데 윗분들이 뭐라고 한건 어리숙한 부분이 드러나서 피곤하게 느낀 거 같아 신입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고 다음에도 이런 문제가 생기면 차라리 단호하게 얘기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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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여기는 동료들 다들 인정 했듯이 아랫사람들한테 책임전가하는게 엄청 심해서.. 그걸 알기에 난 바로 책임자한테 바로 연락드려 해결방안 달라고 한거였거든... 다음부턴 그냥 바로 윗분께 말씀드려야겠다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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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웅 다음부터는 잘못이 아닌거니까 더 뻔뻔하고 당당하게 말 하는게 좋을거 같아 숙이고 들어가면 잘못한게 되어 버리니 난 잘못이 없다 당당하다 이 마인드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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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입사 초반때도 내 컴퓨터 안줘서 여기저기 다른 분들 컴퓨터 빌려써가면서 일했거든.. 그때 부장님이 내가 회사한테 맞춰야 하는거지 나한테 맞춰주는거 아니라고 해서 1년동안 어떻게든 내가 해결했는데 컴퓨터 만큼은 안됐었어... 당황하고 그래서 죄송합니다만 했었거든... 담부터는 그냥 뻔뻔하게 일을 못 하잖아요. 해야겠다ㅜㅜ 고마워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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