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새로운 거 도전할 때… 시작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최악을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기가 죽어서 시도 자체를 안하게 돼 새로운 걸 시작한다는 두려움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억지로 해야할 땐 진짜 너무 떨리고 불안해서 미칠 지경이야 자존감 낮은거랑 관련 돼있는 것 같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 보면 일단 뭐든 과감하게 저질러보는거지하면서 실행에 옮기는 친구들이 많거든 그래서 더 비교하면서 위축되는 느낌도 있어 나같은 사람 있어??ㅠㅜ 그리고 고치고 좀 인생이 과감해진(??) 사람들 있을까 조언이나 충고 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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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