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낭성 때문에 살 빼는거 힘들어하는거 알고 나 살빼야 한다고 엄마도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저렇게 얘기하는거 너무 싫어… 싫다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넌 참 다이어트에 왜 이렇게 예민하냐고 할때도 있고 알겠다고 할때도 있고 그냥 농담인데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고 해서 이젠 그냥 포기하고 해탈하고 싶은데 그래도 너무 싫어… 내가 실패자같잖아.. 사람들 앞에서 넌 저거 먹지마 이러고… 진짜 너무 싫어… 말해도 듣지도 않고…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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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낭성 때문에 살 빼는거 힘들어하는거 알고 나 살빼야 한다고 엄마도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저렇게 얘기하는거 너무 싫어… 싫다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넌 참 다이어트에 왜 이렇게 예민하냐고 할때도 있고 알겠다고 할때도 있고 그냥 농담인데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고 해서 이젠 그냥 포기하고 해탈하고 싶은데 그래도 너무 싫어… 내가 실패자같잖아.. 사람들 앞에서 넌 저거 먹지마 이러고… 진짜 너무 싫어… 말해도 듣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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