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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1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아직도 배구 하고 있길래 나도 모르게 안심(? 했음 

나랑 한마디밖에 안했던 사이지만…. 잘 살고있어서 뭔가 다행이다 했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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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에 배구 보고 검색해봤는데 뭔가 안심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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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 자매….. 가 같은 학교얐어서 헉 설마 하구…찾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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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친구는 아니지만 이름만 알고있던 분 계셨는데 이번에 올림픽 출전하셔서 개놀람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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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대박대박ㅋㅋㅋㅋㅋㅋ나도 먼가 주변사람같은데 올림픽이나 큰 대회 나갔다고하면 갑자기 다른사람같고 그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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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키가 작아서 그만둔 사람으로서 매우 부럽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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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공…그래도 익한테 맞는 다른 일 하면서 행복하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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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뭔 느낌인지 알아 나도 예전에 친했던 운동부 친구 검색한 적 있음 조금이지만 관련 기사 뜨니까 뭔가 안심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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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같은 고등학교 선배가 누나가 배구선수라고 했는데 이번에 올림픽 출전해서 진짜 놀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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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ㄱㅇ여고구나!!! 아 ㄱㅇ중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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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운동할애들이 가는 고등학교가 따로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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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모르겠네ㅠㅠ 저기는 중고가 다 배구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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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반인들도 다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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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ㅇ 일반 인문계에 그냥 배구부만 따로 있는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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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배구부있는 학교만 가더라구 내친구도 집에서 되게 멀리 떨어진ㄷㅔ서 학교다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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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교에서 키워주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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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애초에 운동선수는 중등배구 고등배구 해서 드래프트 식으로 고등학교 가고 대학교 가는거라 .. ! 학교 지원 받는 건 맞지 ! 운동부랑 일반이ㄴ이랑 학교 같이 다니는 건 맞는데 운동부애들은 수업 잘 안듣고 다 훈련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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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8에게
앗 그렇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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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있긴 있어 나 아는 애도 쇼트였나 빙상운동 하는데 다른 지역 학교로 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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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우리학교는 같이 있는 학교 중-고 둘 다 배구 유명해서 일부러 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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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쪽 애들 키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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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구하는 친구들? 다 크던데! 근데 나도 성인인데 키 더 큰거 보면 성인될때까지 키 크는거 감안해서 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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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ㅎ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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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와 누굴까 김지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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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면이다…. 말하면 나도 너무 특정돼서 ㅋㅋㅋㅋㅋ 그냥 에피소드라고 생각해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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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촌언니도 그 자매랑 같은 학교 다녔는데 키가 작아서 대학교까지 하고 그만뒀어ㅠ 키가 174~6까지밖에 안 자라서.. 우리 사촌언니는 30대 후반이라 지금 국대 선수들이랑은 딱히 연이 없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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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운동은 신체적인 게 걸림돌이 되니까 더 슬프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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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특정 종목 했었는데 그 친구 이번에 국대로 올림픽 나감ㅋㅋㅋㅋ(빼구 아녀)
연락도 종종 했었어서 축하해주고 했지만...문득 나도 계속 했으면 갈 수 있었을까 싶고 그렇당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현실이 좀 초라해서 부럽기두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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