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딱히 안 친한 아저씨가 술 먹고 나 일하는가게에 대뜸 찾아와서는 내가 남자들한테 말 따박따박 받아치는게 너어무 멋있고 귀엽다면서 내 얼굴 보고 막 웃고 본인 얼굴을 본인 손으로 가리고 또 막 웃고 나 보고 미소지어 ......아니 혼자 와가지고는 왜 저러고 자빠졌대????
|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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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딱히 안 친한 아저씨가 술 먹고 나 일하는가게에 대뜸 찾아와서는 내가 남자들한테 말 따박따박 받아치는게 너어무 멋있고 귀엽다면서 내 얼굴 보고 막 웃고 본인 얼굴을 본인 손으로 가리고 또 막 웃고 나 보고 미소지어 ......아니 혼자 와가지고는 왜 저러고 자빠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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