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까.... 이런 노래 들으면 뭔가 웅장해지면서 뭉클해지고... ( 외국나가서 한국인 만나면 반가워하는 스타일 임..ㅎ ) 이 시대에 살면서.. 내가 과연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독립운동하셨던 그분들 처럼 할수있었을까... 하면 아니아니... 나는 못그랬을거야ㅜㅜ 겁많은 쫄보라ㅜㅜ 늘 이런 생각하는... 근데 뭐랄까 저런 노래들으면 뭔가 울컥함.. 왜지.... 뭐때문이지...... ㅜㅜ 아, 맞다.. 근데 중국 유학시절ㅋㅋㅋㅋㅋ 각 교실에 붙어있는 세계지도에 ㅎㅎ sea of japan 써있는거 볼때 마닼ㅋㅋㅋ ㅋㅋ 화이트로 지우고 중국어로 '동해' 라고 적어놓고 영어로 east sea 적어놓긴 했었음ㅋㅋㅋ 나뿐만 아니라ㅋㅋ 대부분의 한국인은 모두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보는 일본인친구들은 굳이? 왜? 저렇게까지? 라며... 그냥 둠........ 그럼 유럽친구들이 늘 물어봄.... 그럼 일본애들은 몰라~ 이러고 한국인들은 이스트씨 야! 라고 강력히 설명해주고 그랬었...음.. ... 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