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결혼하고나서 몇년동안 아기가 안생겨서 몸에 좋다는것도 다챙겨먹고 노력해도 힘들어서 외할머니랑 동네에서 입소문난 할머니 무당한테 갔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쎈 이미지 아니고 엄청 나이 지긋하고 맑은 느낌의 할머니가 엄마 들어가자마자 미소지으시면서 " 니 안에 이미 꽃이 피어있는데?" 이러면서 걱정 하지말고 야미 아이 있다고 말했데 엄마는 이상하잖아 그말 들으면서도 저할머니 이상하다 임신이 안되서찾아온건데 왜저러시지 그랬는데 혹시나해서 병원가보니까 진짜 이미 임신상태였던거더라 그런거보면 진짜 뭔가 일반 사람들이 모르는 무속 서계가있는게 맞는거 같기는하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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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