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나서 1주일 밀린 17년도 수능봤었는데 수능 실감나서 긴장 엄청 했더니 일주일 연기되서 수능도 실감 안나서 공부도 안하고 ㅋㅋ 나는 다 떨어져놓고 맨날 수시 붙은 친구들이랑 아이돌 보러다니고 ..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하다 싶얶음 근데 나는 내가 너무 하고싶은게 있었어서 약간 그거 믿고 나댔나.. 싶고 면접 믿고 나댔나.. 싶음ㅋㅋ 물론 지금은 하고싶은 과 가서 하고싶은 직업 하는중ㅎㅎ 걍… 지금 현역 N수들 몽땅 다 수능 잘보라고!!! 이미 대학 졸업해서 취직한 18학번 늙은이의 하소연이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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