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안 돌아가는 상황 보니 고모가 가스라이팅 당해온것 같아 우리엄마 작은엄마 큰엄마 다 고모 싫어함 고모부 말이 무조건 옳은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교회에 집착하고 생계를 위한 돈을 벌생각을 안함 같이 친척끼리 밥먹을때 고모부한테 반찬을 계속 올려줌 고무부는 눈치 보더니 괜찮다고 하는데 너무 당연한게 보임 시간이 갈수록 이해의 범주를 넘어섬 고모부가 서울 법대 출신인데 사법고시 통과 못함 직장 몇년 다니고 주식으로 전 재산 털어먹음( 이때 큰아빠 보험금이었던 돈도 포함) 계속 무직이니 작은아빠가 취직 시켜줌 그리고 고모 빛 갚아주고 공부방도 열어줬으나 말아먹음 생활비 없다고 징징거리는데 일은 안하고 교회는 가고 작은아빠가 사업해서 고모네에 매달 300 그냥 주는데 부족하다 우리아빠에게 징징 그와중에 아들(친척오빠) 취업도 시켜줬는데 도박하다 다 잃어서 회사돈 횡령 들키고 잘림 근데 고모가 너무 징징거리니 도박빚 작은아빠랑 우리아빠가 갚아줄 생각하고 있음…. 고모부 죽일놈 살몸 욕하면서도 두분다 계속 고모에게 끌려가더라 고모부는 우리가족에게는 입도 벙긋 못하는데 고모한테는 호랑이임 거기에 저 도박하는 아들바라기인 고모 친척언니(고모딸)도 왜 아빠랑 사냐고 하는데도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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