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머리숱이 너무 많다고 동네에서 소문 날 정도였는데 20대 초반에 탈색을 진짜 엄청 했거든.. 진짜 머리 허얘지게 탈색했다 염색했다 덮었다 다시 했더 이러다 보니까 모발 점점 약해지고 끊어지고 하더니 어느순간 보니 이러케 됨 ㅎㅎ.. 3년 전만 해도 안 이랬는데 근데 딱히 신경은 안 쓰구 다님..애써 모른척..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