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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4년 전 (2021/12/10) 게시물이에요

물론 난 애초에 삼반수 생각중이였는데 수능 최저 말아먹고 얘기하면서 엄마가 수능 또 치고싶냐고 이랬지

근데 난 거기서 대놓고 어! 이럴 수는 없어서 지금은 수능에 대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그럼 나중에 내가 돈이 어느정도 마련되어있을때 다시 쳐보겠다고 하면 허락하실까?

대신 토익이나 학점 이런거 잘 해서 좀 더 설득이 잘 되도록 하긴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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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토익 학점 잘 마련돼있으면 더욱 반대하시지 않을까 1 19살로부터 시간이 더 많이 지남 2 지금부터 열심히 하는 게 더 가망 있는 것처럼(부모님 입장에서는) 느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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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런가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나 수시로(합격한다면) 갈 학교랑 과가 나랑 안맞는것같아 하고싶은게 없어서 반수하면서도 10월달에 방황했거든...... 뭐 진로를 찾아봤는데 이 길이 아닌것같다 뭐 이럼 해주시지 않을까?ㅠㅠ 6평이라도 쳐야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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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점이 잘 나오면 그래도 적성에 과가 잘 맞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우리 부모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어른들은 결과로 판단하는 경향이 제일 큰 듯.... 하고 싶은 일 없는 거야 사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런 거고 학생들이 진로 고민해봤자 사실 경험폭이 너무 좁아서 아는 것 없이 판단 내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냥 대학부터 잘 가는 게 낫다는 게 내 생각 가서 경험하면 또 달라지니까 a 방식으로 돈 벌어서 언제부터 어떻게 공부할지 목표 어딘지 왜 지금 다시 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해......... 그러면서 혹시 도움 보태주실 수 있냐 여쭤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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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그래도 난 반수하고싶은데...ㅠ 일단 고민해볼게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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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돈 벌구 한다는 게 반수면 추천,,,,,, 난 또 일 년 뒤인 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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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어...12-6월까지 돈 최대한 모으고 그돈으로 하려고 생각중이야 지원은 안받고.. 굳이 따진다면 수능시험장 도시락? 이정도... 이것마저 안할수더 있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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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파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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