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애초에 삼반수 생각중이였는데 수능 최저 말아먹고 얘기하면서 엄마가 수능 또 치고싶냐고 이랬지
근데 난 거기서 대놓고 어! 이럴 수는 없어서 지금은 수능에 대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그럼 나중에 내가 돈이 어느정도 마련되어있을때 다시 쳐보겠다고 하면 허락하실까?
대신 토익이나 학점 이런거 잘 해서 좀 더 설득이 잘 되도록 하긴 할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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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난 애초에 삼반수 생각중이였는데 수능 최저 말아먹고 얘기하면서 엄마가 수능 또 치고싶냐고 이랬지 근데 난 거기서 대놓고 어! 이럴 수는 없어서 지금은 수능에 대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그럼 나중에 내가 돈이 어느정도 마련되어있을때 다시 쳐보겠다고 하면 허락하실까? 대신 토익이나 학점 이런거 잘 해서 좀 더 설득이 잘 되도록 하긴 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