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까지만 다니시다가 퇴사하시는뎅 오늘 점심 사주시고 번호 알려주시면서 모르는거 언제든 물어봐도 된다고 하셨거등 본인도 예전에 사수였던 언니가 퇴사할때 그렇게 해주셨던게 생각났대 물론 최대한 혼자 해보긴 할건데,, 그래두 선물 하나 드리고 싶어서ㅜ 마침 나도 가습기 필요해서 하나 드리면 넘 오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