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친구들이랑 여행가는 거 좋아했는데 엄마 데리고 여행 가니까 엄마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그냥 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는 그거 하나로도 너무 좋아하더라ㅠㅠㅠ 그래서 시간 나면 펜션 빌려서 엄마 데리고 종종 여행가는 중 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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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원래 친구들이랑 여행가는 거 좋아했는데 엄마 데리고 여행 가니까 엄마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그냥 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는 그거 하나로도 너무 좋아하더라ㅠㅠㅠ 그래서 시간 나면 펜션 빌려서 엄마 데리고 종종 여행가는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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