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해서 그런가... 나이가 들어서그런가... 자꾸 혼잣말을 속으로 생각 안하고 입밖으로 꺼냄 혼자 있을 때 그래 막 뭐가 없어졌으면 걍 속으로 어디갔지? 생각하면 되는데 얼레~ 어디로 갔지~~? 아놔~~ 이러고 있어... 혼자 예능 찍는 사람처럼 자꾸 뭘 말해ㅠㅠㅠㅠㅠ 근데 다른 사람 있을 때도 자꾸 혼잣말 나와서 상대방이 ៖? 뭐라고했어? 라고 물어봄ㅋㅋㅋ큐ㅠㅠㅠㅠ아 이거 어떻게 고치지 나도 내뱉고나서 깨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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