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애인과 고양이카페방문
애인이 이후로 목이 칼칼하다고 하면서 고양이털알러지 있다고함. 털알러지인가보다 하고 넘김
2/27 아침 목이 너무 칼칼하다고 자가진단키트함 . → 음성
2/28 애인이 자가진단키트가 음성이니까 알러지약 처방받으러 이비인후과 방문(다행히 신속항원검사해주는 병원이라 검사함) → 양성 → 보건소pcr검사
이때까지 난 음성 + 아무런 증상없음 이니까 보건소가서 자가진단키트함 → 음성
애인은 자가격리 시작 , 나는 갑자기 두통과 설ㅅ, 목아픔이 시작됌
3/1 새벽부터 목아픔이 너무 심해짐.애인 양성판정. 애인과 서류상 가족은 아니지만 반동거상태였으므로 pcr을 받아야한다고 판단하고 보건소와 확진자 연락해서 pcr받을수있게 해준다고 오라고함.
보건소 방문 3시간대기 → 가족아니라고 검사불가능 , 신속항원검사 받으라고함 . 신속항원검사→ 음성. pcr받을수있는데 못받게해서 억울해서 다시 보건소 연락. pcr받을수있다고함. 근데 직원들은 그저 안된다고만 함.. 결국 언성높아지고 하다가 늦게온 문자 보여주고 pcr받음
( 보건소가기전 자가진단키트 → 음성 )
집 돌아오는길 갑자기 발열과 두통이 심해짐.
3/2 검사인이많아 11시가 지나도 문자안옴. 자가진단키트(목) → 양성 , 보건소 양성이라고 연락옴.
솔직히 가족아니라고 pcr못받게하는건 정말 아니라고봄 ㅜㅜ증상있어도 얕게있으면 음성이라고 뜨는거 나도 겪었고 인터넷에도 많음...
내가 양성이라니 진짜 신기하고...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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