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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4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말로는 너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라는데 

내가 각잡고 얘기하니까 싫어하고.. 아빠한테는 말도 못꺼내봄 ㅠㅠ 그냥 예전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고 과거의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바꾸고 싶다고 했는데 그럼 이름 바꿔도 똑같을 거래.. 개명한 사람들 허락 어떻게 받았어?? 

여잔데 시우로 하고 싶거든.. 이름 어떤거같아? 성은 흔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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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머 이름바꾸는걸 환영하는 부모님이 오히려 더 드물거같구 어머니가 알아서하라고 하셨으면 그냥 바꿔 굳이 설득해야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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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그냥 서류들고 혼자 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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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어차피 허락보단 용서가 빠르다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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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맞지맞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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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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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ㅋㅋㅋ 그럼 개명한뒤에 부모님 반응 어떠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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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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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신기하네.. 내가 허락 안받고 바꿨다가 반응 안좋을거같아서 걱정되긴하는데ㅠㅠ 그치 내 인생인데 하고싶은 이름 해야지ㅋㅋ 얘기 넘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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