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사람들하고 연락하기도 귀찮아서 카톡도 잘 안봐
나를 제외한 다른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자신감하고자존감도 바닥을 찍고 있어,,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기가 귀찮아 내 하루일과 중 제일 힘든 일은 씻는 일이야,,
실제로도 아무능력도 없고 집에서 서식하는 기생충같아
만약 내일 당장 죽는다 해도 억울하지 않아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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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사람들하고 연락하기도 귀찮아서 카톡도 잘 안봐 나를 제외한 다른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자신감하고자존감도 바닥을 찍고 있어,,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기가 귀찮아 내 하루일과 중 제일 힘든 일은 씻는 일이야,, 실제로도 아무능력도 없고 집에서 서식하는 기생충같아 만약 내일 당장 죽는다 해도 억울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