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을 거에 엄청 진심인 사람이라 그런지 리뷰 중에 예를 들어서 "아이스 시켰는데 핫으로 잘못 왔어요~ 다음엔 꼭 체크 잘 해 주세요" 아니면 가격이 같다는 조건에서 등심돈까스를 시켰는데 안심이 왔다는 둥 메뉴가 완전 다르게 왔는데 리뷰에 썼다는 건 어쨌든 그냥 먹었다는 거 아냐 결론적으로.. 이런 거 보면 사람마다 양보 가능한 영역이 서로 참 다르구나 싶음 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나 다름없는데... 내가 먹어야지!!!!!!!했던 게 다르게 온다...? 나는 절댜 안 됨.. 바로 전화해서 바꿔야지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 지금 생각해도 넘 아찔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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