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냥 하는 말이다 아들이나 딸 같아서 그냥 하는 말이다 이러는데 그 분들도 젊은 시절이 있었고 특히 아주머니들은 나이 드셨지만 대화 해보면 피부나 미용에 관심 진짜 많은 분들 많음ㅋㅋㅋㅋ 그냥 평범하고 못생기면 냉정하게 말해서 언급도 안해 어느정도 호불호 갈리더라도 잘생기고 예뻐야 외모칭찬 받지ㅋㅋㅋㅋ우리 부모님 무례하지만 남자친구 얼굴 보자 이러더니 사진보고 못생겼는데 사람 좋아보이네 이럼 내 동생 남자친구는 언제 한번 놀러오라고 해라 밥 한번 먹자해라 계속 얘기함 잘생겼다곸ㅋㅋㅋ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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