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됨 이게????
그동안 뼈빠져라 일하면서 우울증 불면증 얻어가며 돈번건 엄만데 엄마가 집 좀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데 아빠가 돈낭비라고 절대 안된대 내가 그럼 내가 번 돈으로 고치겠다 하니까 안된다고 돈의 소중함을 좀 느끼라고 나 보고 시설에서 100일만 살다가 와서도 바꾸겠다고 하면 그때는 허락해주겠대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또 왜 아빠가 안된다 했다고 진짜 안해? 아 진짜 답답해 욕나와 너무 짜증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악
|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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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됨 이게???? 그동안 뼈빠져라 일하면서 우울증 불면증 얻어가며 돈번건 엄만데 엄마가 집 좀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데 아빠가 돈낭비라고 절대 안된대 내가 그럼 내가 번 돈으로 고치겠다 하니까 안된다고 돈의 소중함을 좀 느끼라고 나 보고 시설에서 100일만 살다가 와서도 바꾸겠다고 하면 그때는 허락해주겠대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또 왜 아빠가 안된다 했다고 진짜 안해? 아 진짜 답답해 욕나와 너무 짜증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