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쇼핑하던 중에 내가 10만원 짜리 옷이 맘에 들었음 -> 엄마는 내 어깨가 넓어보이고, 허리가 두꺼워보이고.. 내 단점 나열하면서 별로라 함 -> 다른 곳 돌아보니 비슷한 옷은 15만원 이상인거 확인하고 “아까 그 옷이 젤 나은것 같지?” 2. “동창 모임 갔는데 나 보고 여전히 40대 초반같대~ 다들 관리를 안했는지 어쩌구 저쩌구 남들 단점 나열~ 하긴 뭐 나도 관리 안했는데 그런 소리 듣는거보면 관리가 중요한건 아닌가봐” -> 우리 엄마 동안이냐고? 그냥 제나이로 보임 3. “ㅇㅇ이 딸이 무용한다던데 애가 좀 비율이 별로더라 우리딸이 얼굴이 작아서 모델하란 말 많이 들었는데 ㅋㅋ “ -> 나 딱 얼굴만 작음 키도 안크고 살짝 통통한데 저러는거임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알겠어? ㅠㅠ 내세우고 싶은게 있으면 다른걸 치는 화법인데.. 남 까는거 자꾸 정말 못들어주겠어. 남 까는거 흐린 눈 한다고 해도 1번 사례처럼 내가 까이는 대상이 되기도 하니까 ㅋ 2n년동안 저런 말 듣고 살아서 이제 엄마가 조금만 저런 뉘앙스로 말해도 (엄마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이건 해결방법이 없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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