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4352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3년 전 (2022/10/09) 게시물이에요
1. 쇼핑하던 중에 내가 10만원 짜리 옷이 맘에 들었음 -> 엄마는 내 어깨가 넓어보이고, 허리가 두꺼워보이고.. 내 단점 나열하면서 별로라 함 -> 다른 곳 돌아보니 비슷한 옷은 15만원 이상인거 확인하고 “아까 그 옷이 젤 나은것 같지?” 

 

2. “동창 모임 갔는데 나 보고 여전히 40대 초반같대~ 다들 관리를 안했는지 어쩌구 저쩌구 남들 단점 나열~ 하긴 뭐 나도 관리 안했는데 그런 소리 듣는거보면 관리가 중요한건 아닌가봐” -> 우리 엄마 동안이냐고? 그냥 제나이로 보임  

 

3. “ㅇㅇ이 딸이 무용한다던데 애가 좀 비율이 별로더라 우리딸이 얼굴이 작아서 모델하란 말 많이 들었는데 ㅋㅋ “ -> 나 딱 얼굴만 작음 키도 안크고 살짝 통통한데 저러는거임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알겠어? ㅠㅠ 내세우고 싶은게 있으면 다른걸 치는 화법인데.. 남 까는거 자꾸 정말 못들어주겠어. 남 까는거 흐린 눈 한다고 해도 1번 사례처럼 내가 까이는 대상이 되기도 하니까 ㅋ 2n년동안 저런 말 듣고 살아서 이제 엄마가 조금만 저런 뉘앙스로 말해도 (엄마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이건 해결방법이 없겠지 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객으로서 결혼식 몇시예식이 좋아??
13:32 l 조회 1
피폐한 꿈만 꾸는 이유가 뭘까..
13:32 l 조회 2
운동 아예안하던사람이 갑자기 5키로 뛰면
13:32 l 조회 2
수원, 천안 친구들 만나는데 어디쯤에서 만나는게 좋을까
13:32 l 조회 3
너무 감정적인 상태라 이성적으로 생각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으면1
13:31 l 조회 5
부ㅅ대학교 여자화장실에 남자 침입...
13:31 l 조회 7
상사가 내 차 손세차 해주러 가셨는데 이게 맞나.. 2
13:31 l 조회 4
나 첫출근 전에 유니폼 수선해주신 사장님한테 커피 사드리고 싶은데
13:31 l 조회 5
배고픔 못 참는 익들 있어???1
13:31 l 조회 7
중년들 엄마들 시술 잘 아는 사람들 있어????
13:31 l 조회 12
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가본 익 있어?
13:31 l 조회 3
교촌 레드허니순살 vs 레드허니갈릭 윙
13:30 l 조회 5
더모아 카드 곧 만료인데 이제 뭐 쓰지..
13:30 l 조회 4
오우 사이드카 표시됨
13:30 l 조회 25
초등학교2학년때 친구 알아볼 수 있어?? 2
13:29 l 조회 12
오픽 iL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력서에 써말어2
13:29 l 조회 16
닌텐도 친모아로 얼굴 한땀한땀 그렸음..3
13:29 l 조회 39
판매자들이 왜 구매확정 재촉하는지 알겠다ㅋㅋㅋㅋ 1
13:28 l 조회 45
6개월동안 멀리서 좋아했던 아저씨 있는데 막상 가까이서 보니까
13:28 l 조회 21
삼전 하닉 오늘 쭉 빠질것 같아서 아침에 전량매도한거 개뿌듯하다
13:28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