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5903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9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새해부터 우울한 얘기해서 미안한데 털어놓을 데가 여기 뿐이네 걍 수도꼭지 튼 것처럼 눈물이 계속 나옴.. 어제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도 있었고 걍 인생 현타도 오고 이제 더이상 새해 맞이한거에 아무 느낌도 없을 정도로 인생에 미래가 안보여..
대표 사진
익인1
나인줄...
다들 행복해보여서 더 우울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감정에 파묻히면 안된다!! 인나서 뭐라두해보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금 힘든거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엉엉 울고 다시 일어나면돼. 그리고 지금 잠깐 주저앉아도 괜찮아. 많이 힘들텐데 손이라도 꼭 잡아주고 싶다. 더디더라도 해결될테니 오늘은 실컷울고 울다지쳐서 푹 자면 좋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액땜 다 했다! 펑펑 울고 이제 내일 아침에 개운한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뭔가 쓰니 느낌이 좋다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새해잖아! 그래도 앞으로 좋은일이 있을거야.. 오늘은 좀 울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면 되지! 힘든 시간은 견디다보몀 그래도 지나가고 또 좋은 날들이 오더라! 힘내! 항상 응원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괜찮오 난 어제 대출받고 왔거둔 우리 힘내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슬픈거 오늘 하루 울고 다 떨쳐버리고 올 한해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힘들면 울 수도 있지 오늘 우는 걸로 올 한해 액땜 다 했다고 생각하고 편안함 밤 보내길 바랄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1년울거 오늘 다울고 행복하려고 그런가봉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1월1일은 울고 힘들겠지만 내일과 모레 7일뒤 한달뒤 그리고 2월 3월 쭈욱~~12월엔 조금 더 후련하고 행복할수있을거야 화이팅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화이팅! 앞으로 좋은 일들만 더 생길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야 인생 캄캄한거 똑같은데 새해라고 뭐 다르겠나 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너무똑같은마음인데 댓글보고 힘얻고간다..
계속 보려고 스크랩했어..
쓰니야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우리힘내서 올해 누구보다 빛나게 살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연말에 인생 현타 왔는데 새해에는 더 힘내서 달려보려구!! 올해는 힘든일도 더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쓰니에게 생기길 기도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첫 날이니까 펑펑 울어버리고 ! 안 좋은 감정 전부 다 털어버리고 시작하는 거야 화이팅 당신🫵 최고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사랑해 익인아 같이 행복해지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새해를 또 이렇게 우울하게 보내긴 처음이라 많이 씁쓸하네 쓰니만 그런거 아니니까 우리 같이 힘내자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궁 나도 우울했는데 새해니까 웃자 우리!!! 모든일이 잘 될거야 ~! 화이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첨부 사진지금 이 감정도 다 지나가기 마련이야 감기인거야 얼른 낫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작년에는 울었었는데 올해는 괜찮아! 같이 행복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새해라고 특별하게 생각하지말고 생각하고, 안좋은 일도 분명 있지만 난 꾸준히 뭐든 덤덤하게 해내면 언젠간 빛날거라구 믿어! 그러니 쓰니도 오늘은 좀 울고 내일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그래 휴 걍 사라지고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미래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버티기 급급한 매일이더라도... 버티자. 견뎌보자. 하루하루가 쌓이다 보면 쓰니는 더 빛나고, 단단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야.
기쁜 일, 즐거운 일, 보람찬 날들도 쓰니에게 틀림없이 찾아올 거야.
사실 난 예전부터 1월 1일이 뭐가 그리 특별하다는 건지 모르겠더라.
우리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존재인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첨부 사진무기력에 잠식돼서 모든 의지를 상실해갈 때 어쩌다 본 짤인데 이상하게 힘이 되더라.. 쓰니도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어 가끔은 그냥 흐름에 몸을 맡겨도 괜찮아 너무 많은 생각을 업고 있지마 짓눌리잖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눈썹 결만 정리돼는 브로우카라 없나??
16:51 l 조회 1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쌤이 편지 써주셨다
16:51 l 조회 1
밖에서 남의 얼굴을 왜그리 자세히 쳐볼까
16:51 l 조회 2
근데 이레즈미가 정확히 머임 …?
16:51 l 조회 3
서로 정치 성향 다른거 아는 단톡에서 나랑 다른 애가 자꾸 정치 얘기하면서 욕하는건
16:51 l 조회 2
복전이랑 전과랑 차이가 뭐야?
16:50 l 조회 5
주변에 한씨 성 가진 친구들 다 키 커?2
16:50 l 조회 8
유튜버 틴즈 멤버들 전부 몇년생인지 알아?
16:50 l 조회 5
여름에 더운사람들한테 양보하랬던 사람들 정작 겨울에는 지맘대로 히터 꺼서 개 짜증남1
16:50 l 조회 8
급한데 뿌링클 vs뿌링 사이드 2
16:50 l 조회 5
새삼 진수 고점판독기다1
16:50 l 조회 10
친한 친구 남친 한팔이 싹 타투네
16:49 l 조회 13
오늘 삼전 하닉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3
16:49 l 조회 39
원래 다음 주 영화는 미리 모름?5
16:48 l 조회 28
나 볼에 점 찍고다니는데 확실히 중안부 축소효과있는듯1
16:48 l 조회 16
슈주봐 썸녀봐 슈주봐 썸녀봐
16:48 l 조회 16
에어컨 필터만 청소해도 충분한 거 맞나?
16:48 l 조회 3
앞트임 부작용이 시선 부자연 스러워지는거야?
16:48 l 조회 9
마라탕 먹고싶었는데 김밥 두알 먹엇더니 배부름 ㅠ1
16:48 l 조회 10
팔뚝에 모공각화증 있는데 제모 해도 될까?3
16:4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