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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9
이 글은 3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우울증 심하게 앓아서 일 년 휴학하고 병원다니면서 겨우 이번에 졸업했어 

 

스펙 하나도 없고 학점도 그저그런 

어문학과 대야 (우리 학교라 걍 편하게 말할게) 

 

우울증 너무 심할 때는 사회성도 바닥이었어서 

알바도 안했고 흔한 토익도 이제 학원다니면서 공부중 

 

컴활 이런것도 안했고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이다. 

솔직히 중소기업 다니면서 평생살겠지  

살도 너무 많이 쪗는데 어떡하지 

 

이제 좀 현실감각이 돌아오니까 걱정부터 된다 

나 뭐부터 시작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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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운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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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준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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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직이수도 하다가 마지막에 그만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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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날씨 좀 풀렸으니까 일단 나가서 산책해
산책하면 생각정리도 되고 기분도 좋아져
그리고 꼭 운동하는 거 추천해!!
운동하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게 됨!
나도 사회성 많이 결여되어 있고 자신감 부족하고 소심하고 사회생활 안한지 3년 넘어서 사회 무서워
근데 더이상 이렇게 살기 싫어서 오늘부터 카페 알바 첫출근했어! 무섭고 걱정되고 폐만 될까봐 전전긍긍하는데 그래도 내가 손에 익으면 재밌을거 같아서 열심히 해보려구! 익인이도 두려워하지말고 일단 하고 싶은거 도전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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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대단하다 … 뭔가 해야할 것같은데 나이도 많고 그래서 걱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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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익인이랑 동갑이야! 나도 다른사람들 대단하다 생각했눈데 막상 해보면 별 거 아니네 생각들고 카페 일 배우는 거에 정신팔리게 됨!! 지금 난 카페폐끼칠까봐 걱정만 하고 있어ㅠ 물론 손님들 응대하는거 걱정되고 그렇긴 한데 그냥 긴장도 불안도 즐기기로 했어! 두려워말고 일단 시작해!! 일단 질러! 안되면 말고~ 안되면 다시 하면 되지 다른 거 하면 되지! 하면서!! 너무 깊게 파고들고 어렵게 생각하는 순간 또 불안해지고 그렇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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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준준비하는 거면 스펙없고 경력없어도 준비하고 넣어!! 없어도 면접보고 뽑는 회사 분명히 있어! 무서워도 긴장되도 면접보면서 경험쌓으면 돼! 내가 젤 짱이야 내가 안뽑히면 누굴 뽑을건데?? 마인드 장착하고 웃으면서 자신감있게!! (막상 나도 항상 이렇게 다짐해도 실전에서 긴장하고 두렵고 많이 떠는 스타일이야ㅠ 회피유형이기도 하고 ㅠㅠ) 그리고 생각보다 익인이같은 사람 사회에 많아 다들 안 그런척해 보이는 거지! 혼자만 그렇다 생각하지마 다들 나같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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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하고 있는거 같은데?
어학 계속 하고 컴활같은 기본적인 컴퓨터 자격증 금방 따니까 쭉 하면 될거같구
졸업생들도 하는 외부 동아리 같은 것도 많으니까 그런거 해보면서 사회성도 조금씩 길러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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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ㅠㅠ 너무 불안하다 나만 아무것도 없이 사회에 내던져진 기분ㅠㅠ 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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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운동하라는게 취준 포기하고 운동만 하라는게 아니라….ㅋㅋㅋㅋ ㅠㅠㅠ 운동 하다보면 긍정적이게 바뀌고 자신감도 힘도 생기고 뭔가 할 의지도 생겨!! 그러면 알아서 서서히 뭐라도 하게 될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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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이 급해서 그랭… 다른 친구들은 다 뭔가 하는데 나는 이제 아무것도 없이 겨우 졸업이라..ㅋㅋㅋ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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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매우 젊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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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25살 우울증 환자야. 일단 운동하자 나도 살 너무 많이 쪄서 운동하고 있는 중이야 운동 하나만 했는데도 삶이 많이 바꼈다는 느낌 받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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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국비 교육 많아 잘 찾아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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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똑같아서 놀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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