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지도 않은데 남의 이야기 들으며 리액션하는 거 지쳐,,, 이야기 중 절반이 남 뒷담이어서 그 자리에 안 끼면 내가 바로 뒷담 대상이 될 것 같고,,, 챙겨주는 척하면서 꼽주는 것도 싫고 꼽주는 거 애써 모른 척 웃어넘기는 것도 지겨워,,, 쉴 땐 좀 혼자 가만히 뒀으면 좋겠어,,, 퇴사하고 싶다,,,
| 이 글은 2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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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지도 않은데 남의 이야기 들으며 리액션하는 거 지쳐,,, 이야기 중 절반이 남 뒷담이어서 그 자리에 안 끼면 내가 바로 뒷담 대상이 될 것 같고,,, 챙겨주는 척하면서 꼽주는 것도 싫고 꼽주는 거 애써 모른 척 웃어넘기는 것도 지겨워,,, 쉴 땐 좀 혼자 가만히 뒀으면 좋겠어,,, 퇴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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