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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4/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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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과보호 어케 해결하냐 | 인스티즈 

대학생인데 과보호때매 미치겠다 

저 문자 보내고 바로 집에 들어왔는데 

심기가 불편해서 까칠하게 굴었더니 

주변 친구들까지 싸잡아 욕하면서 

왜 늦게까지 노는 애들하고 어울리냐고 그럼ㅋ 

 

지금 화나셔가지고 냉전임  

집안 물건 다 부술거같고 

내가 집을 나가야지 이러고 있는데 

 

차라리 자취하게 날 좀 밖에 버려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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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그래서 부모님 약속있거나 늦으실때마다 똑같이함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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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나도 대학생때 까지는 저랬는데..출장 엄청많고 갑자기 출장잡히고 회식도 많은 회사다니니까 간섭이 덜해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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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나도 ㅋㅋㅋㅋㅋㅋㅋ저랬는데 걍 캐리어에다 짐싸들고 방구해서 뛰쳐나왔어 지금은 여전히 따로살지만 자주 왔다갔다하고 잘지내는즁
어느정도 떨어져있어야 더 애틋하다는 걸 부모님도 인정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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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24살 외동 운다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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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나도 24살인데 통제 진짜 심해 10시만 넘어도 어디냐고 연락오고 친구랑 있다고 하면 사진찍어보내달라고 하고 맨날 의심함... 예전에 엄마 압박이 너무 심해서 가출했었는데 가출 이틀째에 엄마가 실종신고해서 경찰한테 연락왔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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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래서 넘 힘들어서 정신과도 다니고 자해도 많이 했어...^^ 난 졸업만 하면 꼭 독립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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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막나가야댐ㅋㅋㅋㅋㅋㅋ엄마 나 오늘 친구네서 자~~ 이러고.. 나도 외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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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많이 부딪히고 싸우고.. 해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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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진짜 심하시긴 하다 성인으로 인정 안하는 거 같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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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개오바다...실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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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ㄹㅇ 막나가봐... 난 통보하고 폰 꺼놨어...
싸우면 그대로 가출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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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헐 뭔 열시.............. 나 진짜 초딩 때도 학원 다니느라 열시는 넘엇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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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랑 비슷하다... 나도 스물다섯인데 9-10시 사이면 문자랑 전화옴 ㅋㅋ 개빡쳐 물론 외박은 당연히 안되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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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박도 안되는데 왜 빌붙어 사냐며 독립부터 하라고 욕 박는 사람들 알지도 못하면서 말 얹는거 한숨나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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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엥 그런사람이 잇다고..? 개념상실햇네 ㅋㅋ 빌붙는다니 ㅋㅋ 가정마다 분위기가 다른건데 저런말 걍 걸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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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 그냥 늦게들어가서 개혼나는거 반복함 지금은 크게 터치 안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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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 22살인데 20살때 6시에 저나오고 들어오라고 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걍 연락안받고 새벽 4시에 들어가고 하니까 덜하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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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우리 엄마는 나 나간다고 하는 날 새벽 아니고 늦은 저녁이여도 연락 1도 없으면 걱정돼서 일이 안잡힌다 그러고 하루종일 신경 곤두서있다고 그러고 집에 오면 엄마 표정 완전 싸늘하게 식어있고 말투도 틱틱 던지면서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냐고 차라리 화를 내면 모르겠는데 엄마가 병 날 것 같다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막 우울해하고 짜증내고 몸이 아프다 그러는데 이거 어떡해야 돼?? 제발 나 나간다고 말하기도 너무 싫고 나가서 뭐했다 어디다 누구 친구 만났다 이렇게 말하는것도 너무 싫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엄마가 불안해하는거 없앨 수 있을까..? 내가 밖에 나가서 이상한 짓 하는것도 아니고 요즘 세상 흉흉하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나가지 말아야하는건 아니잖아 ㅠ 언제까지 내가 조심하면서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 나를 못 믿는건지 세상을 못 믿는건지 물론 이해는 하는데 언제까지 못 믿어서 그렇게 내가 살아야되냐고 나도 아무 말 없이 나가고 나가서 만난 사람한테 집중 좀 하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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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밖에 나가면 연락 하는 거 까먹을 수도 있는데 그걸 어떻게 까먹냐고 엄마를 생각했으면 까먹을 수가 있냐고 뭐 했으면 뭐 했다 연락하는 게 기본이라고 넌 집에서 걱정하는 엄마에 대한 배려도 없고 엄마 생각 하나도 안한거라면서 집가면 아주 냉전이야 잘 놀고 기분좋게 들어오면 항상 엄마 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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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12시 넘어서도 아니고 11시가 늦은거야..? 와 이건 좀 심하긴 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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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난 외동인데 우리집은 간섭 심한편도 아니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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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대학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놓게 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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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대학내내 통근시간때문에 엄청 싸웠었는데 결국 시간 지나니 나아지시긴 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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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아니던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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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아 난 그랬어...ㅋㅋ 그당시엔 절대 안그럴줄 알았는데 바뀌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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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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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쓰나 뭘 해도 안되면 걍 이렇게 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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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ㅋㅋ나두..나이가 먹으면서 자꾸 늦는 버릇하니까 요즘은 타협으로 12시 1시야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있다고 말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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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리 엄마도 구래서 언니가 반항했거든 그래서 이젠 쫌 나아졌어 그대신 그때 용돈 끊겼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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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우리 엄마랑 또오오오오오오옥같다 진짴ㅋㅋㅋ
난 첨에 통금 8시까지였음ㅋㅋㅋㅋ 말이 되냐고 싸워서 10시로 늘림..
근데 학교에서 집까지 2시간걸리는데 10시까지 집가려면 8시전에는 나와야하는데 8시면 한창 분위기 좋을때라고ㅠㅠㅠㅠㅠㅠ
나 이제 20후반인데 울부모님 지금은 왜 나가서 안노냐그럼 개웃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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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ㄹㅇ... 10시까지 들어가려면 술을 마셔도 술 기운 오르기 전에 나가야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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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가는거 말고 답없어.. 난 돈 없어서 일찍 들어온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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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나도 옛날에 그랫음 7시맠 되면 어디냐고 전화오고 안 들어올거냐고 그러고 나가지 말라고 난리쳣는데 30대 되니까 이젠 들어오지 말라고 함...ㅎ 엄마가 난리쳐도 그냥 그래그래 알겠어 일찍 들어갈게 하고 유하게 넘기는 것도 방법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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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내 인간관계 엄마가 다 망치고 싶냐고 난리난리쳐야 풀릴까 말까임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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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우리가 이상한 거라는 걸 각인 시켜야 함 늦게 노는 친구들이 아니라 이 시간이 늦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라고 난 엄청 세뇌 시켰음 가스라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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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막 하소연하듯이 하도 일찍 들어가니까 이제 애들이 나 안부르려고 한다 과제이야기 학교이야기 거기서 다 하는데 나만 아무것도 모른다.. 팀플을 해도 나 때문에 시간이 안맞아서 민폐끼치는 기분이다 같이 회의 해야되는데 부모님 때문에 시간 안된다고 했더니 핑계로 아는것 같다 이러는 사람 나 밖에 없어서 아무도 이해못해준다 이럼서 난 늙어서 친구한명 없이 살거라고 구구절절 매일매일 슬픈 얘기만 해보는건 어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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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도 지방러인디 서울에서 자취하니카 언제들어가냐고 가서 문자달라고 이럼.까먹으면 전화와...하...이거에 대해 10번은 말해서 좀 나아진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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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1학년때 같이 지내던 무리 중 한명이 진짜 과보호 속에서 자람... 옆에서 볼때 힘들어보이더라
집이랑 학교랑 버스로 10분거리??
마지막 수업 끝나고 같이 저녁 먹고 다음날 수업안왔어
이유 물어보니깐 저녁 먹을때 전화 안받아서 ,, 먹자마자 집갔더니 자기방 다 엎어져있고 머리 짤림.. 나도 눈치보여서 저녁 같이 안먹게되고ㅠㅠㅠ 그 사람의 고통을 온전히 느끼지 못했지만 힘들어보였어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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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와 나랑 비슷하다 내 통금시간이 조금 더 늦긴 한데... 나가는게 답인 거 아는데 돈 없어서 못 나가는게 한이다ㅠ 이 문제로 몇년째 개싸우고 통보하고 새벽에 들어가기도 말 안 하고 새벽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바뀌는거 없음 그냥 나 들어올때까지 안 자고 계속 문자하고 전화하고 기다리고 있음 출근하는 사람들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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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친구 집에서 자고온다 해도(술먹다 친구 집에서 자겠다x 이날 친구 집에 놀러가서 자고 오겠다) 그냥 안됨... 내가 밤에 집에 없는거 자체가 용납을 안함 나 이십대 중반인데ㅠ 외박 안 되면서 너 남친은 왜 안만나냐 함 남친 생겼다 하면 통금 얼마나 조일 줄 알고 말하겠냐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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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저거 그냥 며칠 걍 집 안 들어가면 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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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레알 도박한번 해봐.먹힐수도있고 더 심해질수도있는데 확 한번 12시넘어서 들어가보셈. 나도 원래 10시통금있는 사람이었는데 한번 거의 12시쯤 들어가니까 그이후로 통금시간이 좀 자유로워짐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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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나도 엄마가 엄청 간섭하시긴 하는데 그래도 귀가시간까진 안잡는데.. 난 근데 어디 가면 간다고 말은 해놓음 약간 떨어져지내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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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도 엄마가 매번 저랬는데 그냥 막나갔더니 이젠 언제들어가도 뭐라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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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집 비번 바뀌든가 말든가 쌩까고 걍 나가놀았음 지금은 통금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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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도 저랬는데 기숙사있는 학교로 도망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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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그래서 직장을 본가랑 먼곳에 잡았어 일부러 자취하려고
그이후로는 간섭없으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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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걍 ㄹㅇ 다 부수고 개같이 욕어도 꿋꿋하게 늦게들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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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풀어주면 알아서 처신 잘하고 다니고 억압하면 오히려 삐뚤어지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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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 그냥 대학 기숙사 들어감
기숙사 떨어지면 자취하는 친구집에 돈내고 같이 살음
그 후 취업을 집에서 먼 곳에서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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