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230707 이러거나 ~한 후기 이렇게 직관적으로 쓰는데 여름이었어 너와 함께한건 / 내가 아플걸 알면서도 너의 멍 청한 이기심은 / 때가 되면 우린 모두 어디론가 사라질거잖아 이런식으로 쓰네 다들ㅋㅋㅋㅋ나도 도전해봐야지
| 이 글은 2년 전 (2023/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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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걍 230707 이러거나 ~한 후기 이렇게 직관적으로 쓰는데 여름이었어 너와 함께한건 / 내가 아플걸 알면서도 너의 멍 청한 이기심은 / 때가 되면 우린 모두 어디론가 사라질거잖아 이런식으로 쓰네 다들ㅋㅋㅋㅋ나도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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